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는 중남미 최대 의약품 시장인 브라질 보건부(Ministério da Saúde)에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SB12(에쿨리주맙)’의 제품공급을 위한 현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SB12는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비정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aHUS) 등의 희귀질환 치료제로, 지난 2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중남미 최대 의약품 시장인 브라질 보건부에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SB12(성분명 에쿨리주맙)’ 제품 공급을 위한 현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SB12는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비정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aHUS) 등의 희귀질환 치료제로 2024년 12월 브라질 보건부 산하 의약품청(ANVISA)으로부터
뉴라클제네틱스, AAV 유전자치료제 미국 임상 1/2a상 승인
뉴라클제네틱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아데노 부속 바이러스(AAV)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 ‘NG101’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임상은 신시내티 대학 안과 연구소를 포함한 2개 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NG101은 습성노인성황반변성(wAMD)
셀트리온(Celltrion)은 17일 브라질 보건부 산하 기술위원회(CONITEC)에서 연방정부 공공의료 시스템에 인플릭시맙 SC제형인 ‘램시마SC’를 신규품목으로 등록하는 안건을 승인권고했다고 밝혔다. 행정적인 업무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 품목등재가 최종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셀트리온은 이번 신규 품목등재를 통해 브라질에서는 기존까지 존재하지 않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가 중남미 최대 제약 시장인 브라질에서 신규 시장을 빠르게 확장할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최근 브라질 보건부 산하 기술위원회(CONITEC)에서 연방정부 공공의료 시스템에 인플릭시맙 SC제형을 신규 품목으로 등록하는 안건을 승인 권고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정적인 업
브라질 40세 여성, 4월 감염 후 사망...델타 확인영국 하루 확진 2만 명 육박하며 2월 초 이후 최대대만, 첫 지역감염 확인…호주 시드니, 2주간의 봉쇄령일본, 인도 등 6개국 올림픽 대표단 검역 강화
2월 인도에서 처음 발견돼 기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보다 높은 전파력을 보이는 ‘델타 변이’의 확산에 전 세계가 공포에 빠졌다. 대
휴마시스가 브라질 국영기업과 손잡고 자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브라질 현지 생산화 지원 및 현지 풍토병 진단키트 공동 개발에 협력한다.
15일 휴마시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브라질 보건복지부 산하의 국경기업인 ‘바이오망기누스(BIO-MANGUINHOS)사와 지난 4월 21일자(한국시간)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브라질 보건부 국가위생감시국(Anvis)이 영국의 GSK(글락소스미스클라인)와 캐나다 제약사 메디카고가 공동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3상 임상시험을 승인했다고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GSK는 브라질에서 18세 이상 3500명을 대상으로 3상 임상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미국과 캐나
브라질서 젊은 층 코로나19 중증화·사망 급증 변이 바이러스 확산 시기와 일치…연관성에 주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는 브라질에서 젊은이들의 중증화와 사망이 여느 때보다 증가하고 있다. 아울러 젊은이들의 발병·사망 증가 시점이 변이 바이러스 확산 시기와 일치하면서, 둘 사이에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ICU 사용률도 80% 돌파…일부 병원은 이미 ‘정원 초과’ 상파울루 주지사 “팬데믹 싸울 국가적 협조 부재” 비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남미 브라질 전역을 휩쓸고 있다. 환자 급증에 따라 병원과 중환자실(ICU)은 의료 붕괴 직전 상태에 직면해 있으며, 일일 사망자는 역대 최다치를 경신했다.
10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브
긴급사용 승인 나오자마자 상파울루주 접종 개시중국 시노백 먼저 공급...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접종 일정 늦어질 듯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종의 긴급사용이 승인되자마자 첫 접종이 이뤄졌다.
1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브라질 보건부 국가위생감시국은 이날 공개 이사회를 열고 중국 제약사 시노백과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전 세계 사망자 수가 누적 200만 명을 넘어섰다. 일부 국가와 지역에서는 의료 체제의 부담이 심각해지고 있으며, 유전자 변형으로 감염력이 더 강해진 변이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경계감도 강해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전 세계 누적 코로나19 감염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사망자가 사흘 연속 1000명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는 6만 명대를 이어갔다.
14일(현지시각) 브라질 보건부는 이날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전날보다 1131명 늘어난 20만7095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사망자 수는 12일 1110명·13일 1274명에 이어 사흘 연속 1000
“과학과 인류에게 멋진 날…100년 중 가장 중요한 의학 발전” 화이자, 이달 중 FDA에 긴급사용 승인 신청 계획 이번 연구결과는 94명을 대상으로 한 초기 데이터 임상 3상 최종 분석 나오면 수치 바뀌거나 뜻밖의 부작용 나타날 수도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90%가 넘는 예방
“10월 말 심각한 부작용 발생…지원자 한 명 사망” 현지 언론은 대통령과 상파울루 주지사 알력다툼 결과로 해석
브라질 보건당국이 중국 시노백(Sinovac)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을 전격적으로 중단했다.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날 브라질 보건부 산하 국가위생감시국(Anvisa·안비사)은
지난달 임상 환자 질환 발생으로 중단FDA 자료와 자체 평가로 재개 승인
브라질 정부가 미국 존슨앤드존슨을 상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상3상 재개를 승인했다고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브라질 보건부 국가위생감시국(Anvisa)은 이날 성명을 내고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당국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료와 자체 평가
IMF “올해 아시아 경제, 역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아스트라제네카, 브라질 임상서 참가자 사망WSJ “대선 전 경기 부양책 통과 기대 사라지고 있어”
22일 아시아증시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아시아 경제는 역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가 될 것”이라고 전망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브라질 정부 “19일 아스트라제네카 임상 참가자 사망”아스트라제네카·옥스포드 “임상 시험 계속할 것”…정부도 승인미국 임상 시험에 영향 줄지 주목…백악관 “이번 주 내 임상 재개”
브라질에서 영국 제약업체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 임상 3상 참가자 1명이 사망했다. 사망 소식에도 백악관은 이번 주 안에 미국 내 아
브라질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4만 명 넘게 나왔다. 누적 확진자 수는 428만 명을 넘어섰다.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만3718명 증가한 428만2164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6~8일 사흘 연속 1만 명대를 유지했다. 하지만 9일 3만 명대로 늘더
◇삼성바이오에피스, 브라질서 '온트루잔트' 판매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중남미 최대 의약품 시장 브라질에서 유방암 치료제 '온트루잔트'의 판매를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브라질 보건부와 PDP(Productive Development Partnership) 계약을 통해 현지 제약회사 및 국영 연구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제품을 판매한다. 트라스투주맙 성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