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성남시 재정 지원에 사업성 향상6개 단지 통합정비…이해관계 조정 과제
경기 성남시 분당 양지마을 재건축(32구역)이 설계사 선정과 정비사업위원회 구성을 마치며 분당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가운데서도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설계사 선정과 정비사업위원회 구성을 마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다만 여러 단지를 하나로 묶는 재
경기 성남시가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양지마을의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했다. 이에 따라 분당 선도지구 4개 구역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인 양지마을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지마을 재건축은 지난 1월 특
마스터플랜 앞당긴다 약속했지만용역 마무리는 2024년으로 동일"준비된 단지부터 단계적 진행을""2기 끼워넣기" 특별법 비판 의견도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 지연 지적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직접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이 쉽게 해결되지 않고 있다. 정부는 1기 신도시 재정비 민관합동 TF(태스크포스)를 확대하고, 마스터플랜 일정도 조기화하겠다고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