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지반 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 등 대형 건설공사장 주변 지반을 GPR로 탐사한 결과, 지반 침하 등 안전사고 우려 요인은 발견되지 않았다.
수원시는 4월 2일부터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 건설공사(6·7·9공구) 현장을 비롯한 대형 건설공사장 8개소 주변 지반을 GPR(지표투과레이더)로 탐사하는 등
동부건설이 드론 기술을 활용해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나서고 있다.
동부건설은 14~15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1일 김포 한강 신도시 물류시설, 같은 달 28일 SK하이닉스 청주지원관, 이달 3일 인천 검단 3-1 택지개발공사에 이은 네 번째 점검이다.
동부건설은 국군재정관리단이 발주한 약 707억 원 규모의 국군 시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북 봉화군 일대 국군 부대시설과 방위력을 개선하기 위한 공사다. 공사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20개월이다.
종합심사낙찰제가 적용된 사업으로 동부건설이 지난 13일 낙찰받았고, 22일 본계약을 체결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오랫동안 쌓아온
조달청은 이번주(18~22일) 대구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 수요 ‘대구도시철도1호선 안심~하양 복선전철 건설공사(1·2공구)’ 등 총 42건, 1978억 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집행하는 입찰은 전라남도교육청 수요 ‘가칭 행복초 신축 공사’ 등 집행 건수의 약 79%(33건)가 지역 제한 입찰 또는 지역 의무 공동도급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공사에서 입찰담합한 대림산업, 현대산업개발, SK건설, 현대건설이 제재를 받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4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2011년도 5월에 발주한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 제5공구 건설공사 입찰에서 사전에 투찰가격을 합의한 이들 사업자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280억660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공사는
△두산중공업, 4592억 규모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공사 수주
△고려포리머, 68억 규모 유연탄 공급계약
△진흥기업, 830억 규모 주택재건축 정비 공사 수주
△유양디앤유, 가시광통신 수신장치 및 수광렌즈 결합 특허권 취득
△화성산업, 2584억 규모 공사 수주
△아세아시멘트, 동양시멘트 인수의향서 제출
△두산건설, 렉스콘 사업부문 울산공장 분할
△대우건설, 3818억 규모 복선전철 건설 공사 수주
△유양디앤유, 가시광 통신 이용한 지하철역 시각 장애인 안내 특허 취득
△유엔젤, 텔콤셀과 9억 규모 공급 계약
△두산, 300억 규모 자사주취득 신탁계약 결정
△씨에스윈드, 히타치와 213만달러 규모 공급 계약
△대한항공, 5000억 규모 유상증자 실시…부채비율·이자비용 감소 기대
△두산중공업, 동부그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013년 철도건설사업에 대해 총 8조82억원을 신규 발주한다고 밝혔다.
국가 기간교통망 확충을 위한 국책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한 것이라고 공단측은 설명했다.
주요 발주사업을 보면 평창 동계올림픽 지원을 위한 원주~강릉 철도건설을 비롯, 서해선(홍성~송산) 연결 철도건설, 보성~임성리 철도건설, 부산~울산 복선전철 건설공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