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피해복구 단체 2곳에 기금 반환 명령공익사업 집행 저조…인건비 등 운영비 지출
2007년 충남 태안 기름유출 사고 피해복구를 위해 설립된 단체들이 기금 2850억여원을 반환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들 단체는 수년간 설립 목적인 공익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않은 채 임직원 인건비 등 운영비로 수십억 원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LIG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복구 성금 1억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LIG, LIG넥스원을 비롯해 LIG휴세코, LIG시스템, 이노와이어리스 등 주요 계열사가 함께 마련한 수해복구 기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 및 수재민들의 구호물자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코로나19·우크라 전쟁, EU 권력 재편에 영향독일, 연립정부 불협화음으로 EU서 존재감 희미NATO 동진 이슈 떠오르면서 동유럽 목소리‘자국 우선주의’ 확산에 프랑스 경제 정책서 힘 얻어6월 유럽의회 선거·11월 미국 대선 변수
수십 년 동안 유럽연합(EU)은 역내 경제 대국인 독일과 프랑스가 주도해 왔다. 최근 유럽 내 정치적·지정학적 갈등이 대두되고
두산건설은 지난달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대회에서 적립된 사회공헌기금 3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환경과 사회에 기여하는 대회(Save)'를 만들기 위해 대회 중 적립된 기금이다. 'We've 타깃 챌린지'에서 1000만 원, 'We've Charity Zone'
두산건설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에서 판매된 갤러리 티켓 판매수익금 전액(1098만 원)을 제주도 장애인체육회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사업지 인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제주도 장애인체육회를 기부처로 선정했다.
두산건설은 올해 3월 부산 남구 긴급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200여개 지역 물에 잠겨...1722명 이재민 추산기상청 “이번 주 더 많은 폭우 예보”2020년 1월 대홍수 당시 67명 사망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1년 만에 대홍수가 발생하면서 5명이 사망하고 1700명 이상이 피해를 봤다.
22일 자카르타 재난관리국(BPBD)에 따르면 현재까지 집중호우로 200여개 지역이 물에 잠겼고, 이 과정에서 자카르타
전국적으로 집중호우 피해가 커지면서 금융권이 잇따라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대출 금리 감면 등 금융지원안도 마련했다.
KB금융지주는 총 5억 원의 기부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재해구호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된다. KB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은 피해 고객들을 위한 금융지원 활동에도 나선다
우리금융그룹이 집중 호우 피해 복구 기금 1억 원을 기부하고 경영 안정 특별 자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대한적십자사에 집중 피해 복구 기금 1억 원을 전달하고, 함께 사전 제작한 재난구호키트(모포, 속옷, 위생용품, 생활용품 등)을 이번 피해 지역 이주민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금융 지원 부문에서 우리은행은 장마로 피
웰컴저축은행은 코로나19로 인해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서점을 돕기 위해 ‘착한 독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학교 개학이 연기되고 정상적인 수업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학교에 책을 공급하는 지역서점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웰컴저축은행은 직원들이 읽고 싶어 하는 책을 대량으로 구입해 지역 서점을 돕는 착한 독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디지털 경제로 패러다임이 바뀌는 가운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온라인 창업에 뛰어드는 소상공인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네이버는 자사의 소상공인 온라인 창업 지원 툴인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재계가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강원 고성군·속초시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지원과 긴급 구호 활동에 나섰다.
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은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과 구호키트 등을 지원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임직원 봉사단과 의료진을 파견하기로 했다.
계열사별로 보면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은 총 20억 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하
롯데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총 10억 원을 지원한다.
7일 롯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복구기금 4억 원을 추가로 기탁한다고 밝혔다. 롯데 유통사업부문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연간 6억 원 규모의 재해 긴급구호자금을 운영하고 있고, 이번 산불이 발생한 지난 4일부터 피해지
우리금융그룹은 강원 속초, 고성, 동해 지역 등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피해복구 기금 2억원 전달 및 경영안정 특별자금과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은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고, 대출금리 최대 1%포인트 감면,
인트로메딕이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지역 농민 돕기에 동참했다.
김남중 인트로메딕 대표는 영덕군청을 찾아 이희진 영덕군수에게 피해 복구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대표는 “큰 피해를 입은 영덕 농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를 넘어 영덕 농민들에게
배우 박해진(35)이 중국발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 중국으로 날아간다.
14일 박해진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박해진이 작년 JTBC 드라마 '맨투맨' 방송 당시 팬들과 했던 나무 심기 약속을 지키기 위해 4월 중국으로 떠난다"고 알렸다. 이어 "대기오염이 심각한 화두로 떠오른 요즘 이런 움직임이 모여 환경 문제 개선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
신한은행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서울·인천·충북 지역 등의 중소기업 및 개인에 대해 다각적인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최대 3억 원, 개인은 3000만원 이내에서 총 1000억원 규모의 긴급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더불어 수해 피해 고객의 기존 대출금 분할 상환 유예와 만기 연장도 실시할
서울시 강북구는 국민안전처에서 실시한 ‘2016 지역안전도 진단 평가’에서 최상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역안전도 진단은 매년 국민안전처에서 전국 시․군․구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연재해 대비능력을 서면 및 현장 점검해 점수에 따라 10개 등급으로 구분하는 평가다. 해당 평가에서 전년 대비 3등급 이상 향상된 지자체는 재난발생시 국가예산
KT&G가 최근 잇따른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경주 문화재 복구에 민간기업 최초로 5억 원을 지원한다.
KT&G는 22일 경북 경주시 서악서원에서 백복인 KT&G 사장, 나선화 문화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진 피해 문화재 복구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복구 기금을 전달했다.
최근 경주지역에서는 현존하는 동양 최고(最古)의 천문대로 알려진 국보 제
미국 뉴욕의 명물 프리미엄버거 쉐이크쉑(Shake Shack)이 22일 서울 역삼동 국내 1호점에서 개점 행사를 가졌다. 이날 마크 로사티(Mark Rosati) 쉐이크쉑 푸드 디렉터와 모델들이 버거와 쉐이크 등을 선보이고 있다. 쉐이크쉑은 미국의 유명 외식기업 유니언스퀘어 호스피탈리티 그룹(USHG)의 회장인 대니 마이어(Danny Meyer)가 만
마크 로사티(Mark Rosati) 쉐이크쉑 푸드디렉터, 마이클 칵(Michael Kark) 쉐이크쉑 글로벌 사업 부사장, 랜디 가루티(Randy Garutti) 쉐이크쉑 CEO, 마크 리퍼트 (Mark W. Lippert) 주한미국대사, 허희수 SPC그룹 마케팅전략실장, 권인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왼쪽부터)가 22일 서울 역삼동 쉐이크쉑(Sh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