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바이오틱스, 15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박테리오파지 신약개발 전문기업 마이크로바이오틱스가 15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로 누적 투자 금액은 240억 원이다. 마이크로바이오틱스는 이번 투자금을 활용해 국내 최초로 박테리오파지 임상시험을 개시하고,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을 가속할 계획이다.
마이크로바이오틱스
랩지노믹스는 21일 전 암종 대상의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검사 ‘오티디 솔리드 플러스(OTD Solid PLU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OTD 솔리드 플러스는 517개의 유전자를 분석해 모든 고형암 치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검사로 미국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의 고정밀 암 검사 NGS 패널 ‘온코
유한양행(Yuhan)이 개발한 국산 항암제중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국내 반응이 뜨겁다. 레이저 같은 속도감을 보이며 연달아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회사측은 평가하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는 의약품조사기관 아이큐비아 기준으로 올해 2분기 점유율이 3세대 EGFR-TK
항체 신약개발 전문 기업 노벨티노빌리티는 2024년도 제2차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임상 1상 단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노벨티노빌리티는 앞으로 24개월간 KDDF로부터 연구개발비 지원을 받아 c-Kit 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NN3201을 통해 소세포폐암(SCLC) 및 위장관기질종양(GIST) 등 c-Kit 과발현 암 환자
크레오에스지는 세계 최초 에이즈 백신 ‘SAV001-H’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2상 시료의 생산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크레오에스지는 임상용 시료 생산과 임상시험 관련 사전 절차를 동시에 진행해 SAV001-H 개발을 가속할 방침이다.
크레오에스지는 올해 초 글로벌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 ‘나오바이오스(N
이달 11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한 가운데 한덕수 국무총리가 14일 예방접종을 받고 65세 이상 등 고위험군의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총리실에 따르면 한덕수 총리는 서울시 하나로의료재단 종로센터를 찾아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접종을 받았다.
정부는 지난주 금요일(11일)부터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본격적으
아이리드비엠에스 분자접착제,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일동제약그룹의 신약 연구개발 회사 아이리드비엠에스(iLeadBMS)는 개발 중인 표적단백질분해(TPD) 분자접착제(Molecular glue)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위암 치료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ODD)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회사는 해당 물질에
아스트라제네카의 표적항암제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가 비소세포폐암 1차 표준치료제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타그리소는 올해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화학항암 병용요법 적응증을 추가했다.
11일 아스트라제네카는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에서 타그리소의 임상적 가치를 설명했다
씨젠은 스페인 진단기업 웨펜(Werfen)과 기술공유사업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스페인 내 법인을 설립하기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씨젠과 웨펜이 기술공유사업 협업에 관한 논의를 시작한 지 2년여 만에 성사됐다. 지난해 3월 법인 설립 계약을 마친 이스라엘의 하이랩스-씨젠 법인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 씨젠은 기술공유사업 참여를 확정한 해외
대한의사협회(의협)가 겨울철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질병관리청이 명시한 예방접종 권고대상에 만성질환자와 의료진도 추가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7일 의협 코로나19대책전문위원회는 권고문을 통해 고위험은 이달부터 차례로 진행되는 2024~2025절기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평화 활동 홍보 위해 수상 더욱 절실하다는 시각도 AI 부문서 사상 첫 수상자 나올지 주목인간게놈지도·비만치료제·장내미생물 등도 유력
세계 최고 영예의 상인 노벨상 수상자 발표를 앞두고 관측이 무성하다. 올해는 전 세계가 전쟁에 짓눌린 가운데 노벨평화상 시상을 보류해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와 축제 같았던 예년과 다르게 무거운 분위기라고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유전자 변이 검사…특정 조건 있어야 대상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유방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유방암은
SK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노바백스가 개발한 ‘코로나19 JN.1 변이 대응 백신’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2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노바백스 백신을 빠르게 공급, 내달부터 시행될 질병관리청의 24-25절기 예방접종 사업에 활용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노바백스의 JN.1 변이 대응 백신은
동절기 코로나19 재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 접종이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접종은 해외 기업들이 개발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JN.1) 백신이 활용될 예정이다.
2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다음달 11일부터 시행된다. 여름철 급격히 증가했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점차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겨울철을 앞두고 독감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인 2024 바이오 프로세스 인터내셔널(BioProcess International·BPI)에서 위탁개발(CDO) 신규 플랫폼 2종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에스-에이퓨초(S-AfuCHO™)’와 ‘에스-옵티차지(S-OptiCharge™)’는 각각 항체의 항암 효과를 증대시키고, 고품질의 단백질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인 바이오프로세스 인터내셔널(BioProcess International, BPI)에서 CDO 신규 플랫폼 2종을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에스-에이퓨초(S-AfuCHO™)’와 '에스-옵티차지(S-OptiCharge™)'는 각각 항체의 항암 효과를 높이고, 고품질의
“국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가 코로나19를 뒤이을 다음 팬데믹이 될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아직 사람에서 사람으로의 전파는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지 않지만 대응책이 필요합니다.”
이재갑 한림대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24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CSL시퀴러스코리아 주최로 열린 ‘조류인플루엔자 논의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류인플루엔
제약기업과 대학간 협업해 치료제와 신약을 개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산학협력은 연구인력·시설·장비 등 연구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공동연구로 연구능력을 확장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주목을 받는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서울대 화학부 교수 연구팀과 내성 문제를 극복한 새로운 독감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협업에 나섰다.
이와 관련 이달 11일 대웅제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동아엘텍, 퀀텀온, 엔젠바이오, 아이씨에이치, 한주에이알티, 에프앤가이드 등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티디에스팜은 하한가였다.
동아엘텍은 자사주 소각 소식에 전 거래일 대비 29.98% 오른 1만710원에 마감했다. 동아엘텍은 자사주 192만281주를 소각한다고 공시
코스닥은 지난 한 주(19~20일)간 15.13p(2.06%) 오른 748.33에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53억 원, 740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3372억 원 순매도했다.
2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젬백스로 2거래일새 49.12% 오른 1만5180원에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