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애호가를 비롯해 수집가, 재테크에 관심이 큰 고객들이 아트데이 옥션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하이엔드 주류 컬렉션 경매에서 초고가 상품이 낙찰됐다.
주류 수입사인 비이엑스 스피리츠코리아(이하 비이엑스 스피리츠)는 30일 오후 4시부터 아트데이 옥션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경매에서 ‘더 라스트 드롭’ 콜렉션이 한 위스키 애호가에게 7550만 원에 낙찰됐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기업들이 관련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최근 확산세를 더해가는 오미크론 변이 여파로 홈술족, 홈파티족을 겨냥한 제품들에 주력한 것이 특징이다.
배스킨라빈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밸런타인 시즌 한정으로 출시된 ‘하트 퐁당 로아커’ 미니 케이크는 2월 이달의 맛 ‘아이스 로아커’에 ‘초콜릿’과 ‘
페르노리카코리아가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주지훈, 민호를 동반 선정하고,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Time Well Spent)을 통해 국내 위스키 리딩 브랜드로 그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12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내 킹스베케이션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내 수입 위스키 시장의
편의점 주류 스마트오더 시스템이 새로운 주류 구매 트렌드로 부상했다.
GS25는 지난 22일 제주맥주와 블루보틀이 컬래버한 한정판 ‘제주맥주 배럴 시리즈 : 블루보틀 커피 에디션’을 주류 스마트 오더 시스템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한 결과 오픈 6시간 만에 준비한 3000병을 모두 판매했다고 26일 밝혔다.
‘제주맥주 배럴 시리
위스키 시장이 오랜만에 반등세로 돌아섰다.
22일 주류산업협회와 관세청 수출입동향 등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위스키 수입액은 9321만 달러(한화 약 1100억 원)로 전년 동기대비 73.1% 증가했다. 위스키 시장이 성장세로 돌아선 것은 7년만에 처음이다. 코로나19로 주 소비처인 유흥업소의 영업이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홈술'과 '혼술' 수요 증
제주맥주는 블루보틀 커피가 협업한 프리미엄 한정판 배럴 에이징 맥주 ‘제주맥주 배럴 시리즈 : 블루보틀 커피 에디션’에 사전 예약 신청자가 3일 만에 1만 1000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주맥주는 15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맥주 홈페이지에서 ‘제주맥주 배럴시리즈 : 블루보틀 커피 에디션’ 사전 예약 신청을 진행했다. 500명을 무작위 추첨해 제품 사전
블루보틀 맥주가 나온다.
제주맥주는 블루보틀 커피와 함께 개발한 프리미엄 한정판 배럴 에이징 맥주 ‘제주맥주 배럴 시리즈 : 블루보틀 커피 에디션’을 출시하고 17일까지 사전 예약 신청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해 5월 위스키 명가 하이랜드파크와 선보인 ‘제주맥주 배럴 시리즈 : 임페리얼 스타우트 에디션’에 이은 두 번째 배럴 시리
GS25는 블루보틀커피와 제주맥주의 콜라보 한정판 주류인 ‘제주맥주 배럴 시리즈 : 블루보틀커피 에디션’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배럴시리즈는 버번 위스키를 담았던 오크통에서 6개월 이상 숙성시킨 임페리얼 스타우트 맥주에 블루보틀커피의 대표 블렌딩 ‘벨라도노반’을 드라이호핑하는 공정을 추가한 프리미엄 맥주다.
알코올 도수는 13.5도이며 가격
# 40대 회사원 이 모 씨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치솟자 올해 추석에도 고향 부모님 댁에 들르지 않기로 했다. 대신 고가 선물로 죄송한 마음을 표시할 생각이다. 대형마트에 들렸더니 매대 앞의 20만 원대 위스키가 눈에 띈다. 귀성비와 어차피 해야할 선물 비용을 감안하면 더 경제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추석 선물로 주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추석 연휴 기간에 온 가족이 다 같이 모이기보다는 비대면으로 선물만 전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직접 만나지 못하는 마음에 선물 가격대가 높아지거나, 뻔한 선물보다는 그동안 명절 선물세트로 만나볼 수 없었던 희소성을 가진 의외의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와 온라인몰(더현대닷컴·현대
올해 추석을 앞두고 이마트에서 양주 판매가 크게 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홈술 문화가 확산하고 비대면 명절 분위기가 확산하며 명절 주류 소비 트렌드가 바뀌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마트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양주 매출이 전년 대비 64.6%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위스키는 93.7% 신장률을
위스키와 와인의 인기가 고공 행진 중이다. 코로나19로 집에서 혼자 술을 즐기는 홈술족이 증가하고, 홈파티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다.
2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롯데마트의 주류 매출을 전년 동기간과 비교한 결과 위스키는 82.5%, 와인은 46.9%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추세는 추석 선물세트 실적에도 이어졌다. 롯데
CU가 미국 실리콘밸리의 기술로 숙성한 신개념 위스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과학이 만든 술이라고 불리는 비스포큰은 증류주 원액을 작게 자른 참나무 조각과 함께 액티베이터 안에 담고 온도, 섞는 속도, 기압 등을 입력해 단시간에 숙성시킨 위스키다.
CU는 비스포큰 스피릿(Bespoken Spirits)의 인기 상품인 아메리칸 위스키(50도ㆍ8만 원),
디앤피스피리츠가 '맥캘란 클래식컷 2020 에디션'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고도수 싱글몰트 위스키인 맥캘란 클래식컷 시리즈는 한정판으로 해마다 다르게 출시된다. 클래식컷은 2017년 첫 출시 이후 4번째 제품이 출시됐다.
'맥캘란 클래식컷 2020 에디션'은 맥캘란은 바닐라와 달콤한 오렌지, 신선한 참나무의 두드러지는 향이 특징이며 ‘55%
오비맥주는 '오비라거', '호가든', '구스 아일랜드'가 대한민국 맥주산업박람회(이하 KIBEX)가 주최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비어어워드(Korea International Beer Award, 이하 KIBA)에서 금상 3개를 포함해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KIBA는 대한민국 맥주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세계적인 맥주와의 경쟁을 통해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이 '익스페리멘탈 시리즈(Experimental Series)' 신제품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의 키워드는 '실험'과 '변화'다. 글렌피딕이 프리미엄 제품인 싱글몰트 위스키의 외연 확대를 통해 침체된 위스키 시장에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김효상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대표는 3일 서울
"제가 처음으로 자전거로 여행한 게 대학교 3학년 때였어요. 스물셋이었나. 1년 후 졸업이었는데, IMF도 터지기 전이고 저는 공대 출신이라 취업 스트레스가 없었어요.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하는 분위기였으니까. 졸업 전에 기억에 남는 일을 해보자고 해서 친구랑 자전거도 없이 배낭에 텐트 넣고 강릉에 간 거죠. 짐받이도, 기어도 없는 2만 원짜리 중고 자전거
지난달 25일 영국 하원은 의향투표(indicative vote)를 통과시킴으로써 의회가 직접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방식을 결정하기로 결의하였다. 2015년 데이비드 캐머런 당시 영국 총리는 총선 공약으로 보수당이 집권하면 영국의 EU 탈퇴에 관한 국민투표를 실시할 수 있다고 하였고, 2016년 6월 23일 국민투표 결과 탈퇴 찬성 51.9%를 얻어
미국 기업들의 수입 관세가 급증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보호무역주의를 밀어붙이며 무역 상대국들을 압박하면서 미국 기업의 피해도 가시화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CNBC방송은 미국 기업들이 9월 수입 관세로 44억 달러(약 4조9300억 원)를 냈다고 보도했다. 이는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52%나 증가한 것이다.
이번 수치는
페르노리카코리아가 원료 선별부터 제조과정까지 차별화한 부티크 몰트 위스키 '아벨라워(Aberlour)'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벨라워는 이미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 고품격 싱글 몰트위스키로서 인지도가 높다. 정식으로 출시되는 제품은 아벨라워 12년 더블 캐스크, 아벨라워 16년 더블 캐스크와 아벨라워 아부나흐 3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