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28일부터 단품 버거류 22종 등 판매가격을 평균 2.9% 인상한다.
제품별 인상 가격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300원이다. 대표 메뉴 리아 불고기와 리아 새우는 단품 기준 5100원으로 100원 오른다.
회사 측은 환율 변동과 글로벌 공급망 불균형 장기화로 물류비·제반 비용 부담이 쌓인 데 따른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최저임금·배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7일부터 원자재 가격 및 각종 제반 비용 상승으로 인해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
가격이 인상된 메뉴는 버거류 25종을 포함해 총 33종이다. 평균 인상률은 2.9%이며 평균 인상액은 215원이다. 대표적으로 와퍼가 6100원에서 6400원으로, 와퍼 주니어가 4300원에서 4400원으로, 프렌치프라이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