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예년보다 빠르고 강하게 찾아온 독감이 거대한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인플루엔자 A(H3N2)
올해 호주에서 독감(인플루엔자) 감염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호주 보건당국은 전 세계 22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GSK(글락소 스미스클라인) 4가 독감 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FluarixTMTetra)’를 3세 이상의 독감 예방을 위해 국가필수예방접종(NIP)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호주 정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1월 1
인플루엔자(독감)의 원인이 되는 4가지 바이러스를 한꺼번에 예방하는 4가 인플루엔자 백신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된다. 현재 국내에선 3가 인플루엔자 백신만 생산·유통되고 있는 만큼, 향후 국내 인플루엔자 백신 시장에 어떠한 파장을 미칠지 관심을 끌고 있다.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은 22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최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은 국내 최초의 4가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인 ‘플루아릭스 테트라(Fluarix™ Tetra)’가 지난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플루아릭스 테트라는 만 3세 이상 소아 및 성인에서 이 백신에 함유된 2종의 인플루엔자 A형 및 2종의 인플루엔자 B형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되는 인플루엔자 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