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에서 배우자 간 위치 추적 앱 사용을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는 법적 문제와 별개로 부부 사이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서는 '가족끼리 왜 이래' 특집으로 모델 겸 방송인 이혜정과 양나래 변호사가 출연해 가족 간 갈등과 고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자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지지율이 박빙인 가운데 배우자에 대한 신뢰는 이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가 윤 후보의 부인인 김건희 씨보다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공개된 미디어토마토 여론조사에서 이·윤 후보 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막상막하로 나타났다. 다자 구도에서 이 후보 38.8%와 윤 후보 38.9%로 거의 같았고, 가상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