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현대제철 등 16개사 참여…태양광용 철강 수요 발굴저가 중국산 대응해 품질기준 마련·입찰제도 개선 추진
한국철강협회가 태양광 발전용 철강 수요 확대와 국산 강재 공급 기반 강화를 위해 ‘태양광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철강협회는 16일 서울 송파구 협회 대회의실에서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국내 태양광 관련 철강 소재·제작·가공사 16개사가 참석한 가운
포스코는 한국중부발전과 3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발전용 강재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은 보령 4호기 탈황설비 친환경개선건설사업에 기존 일본ㆍ유럽산 위주의 내부식성 스테인리스강 소재를 대신해 포스코에서 생산한 소재를 적용한다.
이에 정부의 소재ㆍ부품ㆍ장비의 국산화 추진정책에 적극 부응할 수 있게 되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