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생활과 맞닿은 두 현장에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
1000여명이 참가한 의장배 태권도대회에서는 생활체육과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강조했고, 의원연구단체는 자원의 생산·소비·폐기 전 과정을 다시 설계하는 ‘순환경제’를 용인형 탄소중립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는
서천 스윙교, 베어링국가산단, 스포츠콤플렉스 방문“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지속 점검 지원할 것"
영주시의회는 정례회 기간인 17일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방문 현장은 △CCTV통합관제센터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서천 스윙교 설치사업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공공사업 감시·평가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15일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유스호스텔 3층 회의실에서 '시민참여옴부즈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민참여옴부즈만 및 관계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참여옴부즈만 14명에 대한 재위촉장 수여를 시작
자본시장 개혁·외환시장 정책 한자리…글로벌 투자자에 ‘코리아 프리미엄’ 세일즈9월 28일부터 3주간 25개 행사…연기금·헤지펀드와 1대1 미팅도
정부가 국내 자본시장 경쟁력을 해외 투자자에게 알리기 위한 대규모 통합 투자설명회(IR)를 처음 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상장기업부터 글로벌 연기금·헤지펀드까지 한자리에 모아 자본시장 개혁과 기
창단 첫해부터 퓨처스리그 흥행 바람을 일으킨 울산웨일즈의 장기적인 정착을 위해 KBO와 울산시가 머리를 맞댔다. 독립법인 추진부터 유소년 야구 생태계 구축까지 울산 지역 야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14일 KBO는 허구연 총재가 전날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울산웨일즈의 2026시즌 홈 최종전을 관전하고 김상욱 울산광역시장을 만나 생활 야구 활
화성과 평택, 이천 3곳까지 복수 후보지를 압축한 경기국제공항 사업의 후속작업이 배후지 개발과 소음분석 단계에서 멈춰섰다.
경기도가 경기국제공항추진단의 올해 예산을 절반 넘게 줄이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내놓으면서다. 삭감액의 약 60%는 후보지 주민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항공기 소음을 분석하기 위해 세워둔 연구용역비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순천대 89.15점·목포대 87.85점특별시, 정부에 순천대 추천…최종 결정 절차 남아
국립 순천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 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순천대를 선정해 정부에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정부가 특별시에 30일까지 의대 신설 후보 대학 1곳을 추천하도록 요청한 데
강원·제주·세종과 첫 정기회의 개최권한 이양·재정지원·특례확대 공동 건의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전북특별자치도가 강원·제주·세종과 연대를 강화하고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맞춰 권한이양과 재정지원, 특례확대 등 특별자치 제도 개선에 공동 대응한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는 국회의원회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세
신용정보법 개정 추진…개인사업자·소상공인까지 마이데이터 확대 AI가 금리인하·정책자금 신청 대행…계열사 정보공유도 허용
금융당국이 금융 마이데이터에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금리인하요구권이나 정책자금 신청 등 금융소비자의 권리 행사를 대신 수행할 수 있도록 신용정보법을 손질한다. 이와 함께 현재 개인으로 한정된 마이데이터 이용 대상도 개인사업자와 소상공인
5년간 공동 연구해 ‘한국형 내면의 아름다움 지표’ 개발청소년 사회공헌 ‘밋유어뷰티’ 효과 측정·프로그램 고도화에 활용
아모레퍼시픽은 연세대학교 인구와 인재 연구원과 향후 5년간 청소년 내면의 아름다움에 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연세대학교에 총 10억원을 기부한다. 이 가운데 5억원은 청소년 내면의 아름다움
용인특례시의회가 탄소중립의 해법을 폐기물 감축을 넘어 생산·소비·재사용·재활용을 잇는 ‘순환경제’에서 찾는다.
신현녀 의원을 대표로 한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Ⅳ’가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용인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대안 마련에 들어갔다.
탄소중립연구소Ⅳ는 19일 용인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연간 연구방향과 추진일정을 확정했다
용인특례시의회가 프로축구단 용인FC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포츠시티9'는 1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용인FC의 성공적인 안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 발전방안 연구'를 주제로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용인
전남 광주특별시 고흥군요양보호사협회(회장 김선희)가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특히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돌봄서비스 발전 방안을 논의 했다.
조계원 국회의원과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경선 후보를 비롯해 지역 정치권 관계자, 사회복지계와 요양보호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더욱이 고흥지역의 노인돌
전국 7개 권역 간담회 개최
국토교통부가 도시재생사업의 현장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지방자치단체 등 의견 수렴에 나선다.
국토부는 전국 7개 권역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 권역별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계획 수립과 사업 관리, 주민 역량 강화, 지역 공동체 육성 등을 지원하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군·경·소방 지휘관 등 300여 명 참석서울시·수도방위사령부·서울경찰청 3개 기관 업무협약
서울시가 군·경·소방 지휘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통합방위 공동대응체계를 다지고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도 맺었다.
5일 서울시 서울소방학교에서 '2026년 서울시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조현 외교부 장관을 예방하고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4일 외교부에 따르면 스틸 대사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를 찾아 의전장에게 신임장 사본을 제출한 뒤 조 장관을 만났다.
양측은 한미관계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 장관은 예방 이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용인특례시의회가 올해 8개 의원연구단체를 가동하며 지역 현안별 정책연구에 들어갔다. 스포츠와 문화관광부터 인공지능(AI), 탄소중립까지 분야를 넓혔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해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활동계획을 승인했다.
의원연구단체는 의원들이 관심 분야의 전문적 연구와 정책 개발을
전남광주노동포럼 출범금융공공성·노동 상생 강조
박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광주비례)이 전남광주노동포럼을 출범하고 지방은행의 공공성과 노동 상생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박 의원은 지난달 31일 광주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주주의와 지역의 발전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지방은행의 미래, 어떤 모습으로 생존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제했다.
박
한국전기공사협회가 몽골과 전력 인프라 구축 및 시공 분야의 민간 협력을 본격화한다.
우수한 국내 전기 시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몽골의 노후 전력망 체질 개선을 돕고,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판로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전기공사협회는 27일 이형주 전기공사협회장이 몽골 울란바토르 총리실을 방문해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를 예방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취임 후 전북 첫 방문지로 새만금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새만금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 총리는 24일 새만금 입주기업과 피지컬AI 관련기업 및 전문가, 정부부처 및 전북자치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투자활성화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새만금 투자기업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통합돌봄정책위원회 개최, 하반기 지방정부 역량 강화·서비스 확대 추진
통합돌봄 실태조사 거쳐 기본계획 수립 예정, 관계부처 협력 강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시행 100일을 맞아 정부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전문가가 함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계기로 돌봄 분야 인공지능(AI) 정책을 구체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 복지돌봄 AI 로드맵을 발표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정서지원 돌봄로봇 등 현장 사업의 분절된 데이터를 하나로 묶는 차세대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예산 편성이 아직 확정되지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한국에서 ‘돌봄경제’가 새로운 정책 화두로 떠올랐다. 돌봄을 복지 지출이나 가족 부담의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니라, 고용과 소득, 산업, 기술을 움직이는 경제 인프라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를 넘어, 돌봄을 국가 경제와 산업정책의 한 축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논의가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