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학생 245명 추가 선발…교육복지 지원 확대 국가유공자 후손·선행학생 등 장학사업 지속 추진
재단법인 경상북도교육장학회가 연말까지 학생 245명에게 2억1500만 원의 장학금을 추가 지원한다.
경상북도교육장학회는 2일 경북교육청에서 ‘2026년도 제2회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용인특례시의회가 용인FC의 안정적인 연고지 정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 프로축구단 운영 사례를 살핀 데 이어 홈경기장을 직접 찾아 관중 이동 동선과 교통·주차 여건,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하고 시민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2일 용인특례시의회에 따르면 의원연구단체 '스포츠시티9'(대표 임현수)는 10월 31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F
해외 네트워크 활용한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관광 홍보·특산품 수출·교육 교류 확대에 힘 모아
안동시가 해외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국제교류 확대와 지역 발전 방안 마련에 나섰다.
안동시는 최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해외명예자문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관광·통상·교육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안동시 해외명예자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새 의회 출범 계기지방재정과 지역경제 등 공동 현안 적극 대응경주엑스포대공원서 열란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참석
경북도의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AI·반도체·이차전지 등 미래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협력에 나선다.
경북도의회는 최근 경주 힐튼호텔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영호남 상생발전 및 주민복리 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2일부터 행정통합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간다.
의회는 15일까지 2주간 시청과 교육청, 소관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주요 정책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 등을 점검한다.
12개 상임위원회는 시장비서실을 비롯해 정책기획과 재정, 행정, 소방, 인공지능(AI), 반도체, 환경, 농수산, 에너지, 산업, 경제, 안전, 교통, 문화, 관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국방위원장 진성준 의원이 미국 관용 비자를 발급받았다. 이에 따라 한때 차질이 우려됐던 국회 국방위원회의 미국 태평양사령부 방문 일정도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이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주한미국대사관으로부터 입국사증을 받았다"며 "뒤늦게나마 미국 국무부가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의 공무
총회 기간 회원도시 대상 내년 지역총회 홍보세계유산 보존·도시 발전 협력 강화
경북 안동시가 세계유산도시 간 국제협력 강화와 2027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안동시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제18차 세계유산도시기구(OWHC) 세계총회에 참석해 내년 10월 안동에서 개최 예정인 제6차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계획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인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야 국방위원들과 미국 하와이의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하고자 관용 비자(A-2)를 신청했으나 해당 비자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진 위원장은 전날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발급 거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대한민국 국회의 주권적 활동을 제약한
대구광역시는 28일 대구 팔공산 동화사 일원에서 27번째 대구·광주 여성단체 달빛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대구여성단체협의회와 광주여성단체협의회 회원 등 여성 리더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단체 간 상생·협력의 가치를 공유하고 여성정책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달빛동맹은 2014년부터 매년 두 도시가 번갈
낮은 재정자립도, 도농 간 격차, 저출생·고령화 등 지역 현안 진단
경북도의정회가 28~29일 문경 STX리조트에서 회원과 도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의회 발전 세미나를 연다.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지방자치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고 지방의회 역할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낮은 재정자립도, 도농 간 격차, 저
29일 관계자 140여 명 참석 워크숍 개최도입 5년 성과 공유 및 발전방안 모색정비구역 지정 기간 약 5년→2년 단축
서울시가 2021년 도입한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대규모 주택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도입 5년 만에 정비구역 214곳을 지정해 약 31만 가구의 주택 착공 기반을 확보했다. 기존 5년가량 소요되던 정비구
복지부ㆍ재생의료진흥재단, 27~28일 국제 심포지엄 개최주요국 정책ㆍ기술 동향 공유⋯유공자 30명 장관 표창
정부가 첨단재생의료 기술 혁신을 환자의 치료 기회 확대로 연결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정책ㆍ제도 개선 및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국의 규제 동향과 세포ㆍ유전자치료제 개발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개발부터 제조·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협력 기반을
조창호 의원, 시비 17억 투입에도 난항 겪는 영천영대병원 문제 지적… 실효성 있는 돌파구 촉구윤영한 의원 신산업 드론 행정 혁신 주문… 김명희 의원 ‘말문화축제', 내실있는 축제로 발전 방안 주문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지난 14일간 이어온 회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매듭짓고, 지역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영천시의회는 2
문화유산 보상 절차 개선·청소년수련관 수탁기관 범위 확대 논의 22개 시·군 협력 강화 및 상생발전 방안 모색
경북도 시장·군수들이 영주에 모여 지역 공동현안 해결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영주시는 21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민선 9기 제2차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도내
[인터뷰] ‘민선 제9기’ 유보화 서울특별시 성동구청장‘성수 IT문화콘텐츠 개발진흥지구’ 확대SM엔터‧큐브엔터‧디올‧무신사 등 몰려71개 지식산업센터‧2만여 개 기업 밀집서울숲 복합 문화시설 조성 9년간 건의주차장 부지 ‘복합 문화시설’ 추진관광 수요 흡수 브랜드 가치 제고성수‧왕십리‧마장 ‘동북권 경제 중심지’왕십리역 중심 ‘입체도시 마스터플랜’내년 하반
행정통합 지지부진, 북부권 소외 우려TK신공항, 지방채 발행 등 통해 토지 매입 지원 방안 검토산불 발생 1년 6개월, 아직도 이재민 임시주택 생활석포제련소, 경북도 이전 타당성 검토가 상생 전략 검토 바뀐 배경 질의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이 20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경북도 국정감사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TK신공항 건설, 초대형 산불 이재민 대책
체코 산업부 장관과 제3차 두코바니 협의체 개최EU IAA 우려 전달...테믈린 3·4호기 추가 협력 당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체코 측에 유럽연합(EU)의 역내산 우대 법안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체코 원전 건설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한국의 우수한 공급망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체코의 외교적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체코가 검토 중인 테믈린
한국전자칠판디스플레이협동조합, 15~16일 천안서 역량 강화 워크숍설치·유지보수료 적정금액 협약…2027년 공공조달 제도 변화 대응 논의
한국전자칠판디스플레이협동조합(KIDC)이 전자칠판과 LED 디스플레이 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공공조달 제도 변화 대응에 나섰다. 조합원사 간 과도한 가격 경쟁을 줄이고 설치·유지보수 서비스의 적정 기준을 마련해 제품 공
지방의회에 청원하려면 지금도 의원의 소개를 받아야 한다. 강은호 수원특례시의원이 이 문턱을 낮출 인터넷 주민청원 도입을 지지하면서, 동의 숫자만으로 공익을 재지 말자는 설계안을 내놨다. 주민의 안전과 생명, 사회적 약자의 권리처럼 급한 청원은 동의 기준에 못 미쳐도 따로 심사하자는 것이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대학·기업 연계해 직무경험·AI 활용 역량 키울 기회 확대 제언교육·훈련·경력 정보 통합 플랫폼 마련 필요성에 공감
기획예산처와 중장기전략위원회가 AI 확산에 따른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대학·기업 연계 직무경험과 AI 활용 교육을 확대하고, 교육·훈련·경력 정보를 연계한 통합 플랫폼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기획처와 중장기전략위는
통합돌봄정책위원회 개최, 하반기 지방정부 역량 강화·서비스 확대 추진
통합돌봄 실태조사 거쳐 기본계획 수립 예정, 관계부처 협력 강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시행 100일을 맞아 정부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전문가가 함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계기로 돌봄 분야 인공지능(AI) 정책을 구체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하반기 복지돌봄 AI 로드맵을 발표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정서지원 돌봄로봇 등 현장 사업의 분절된 데이터를 하나로 묶는 차세대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예산 편성이 아직 확정되지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한국에서 ‘돌봄경제’가 새로운 정책 화두로 떠올랐다. 돌봄을 복지 지출이나 가족 부담의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니라, 고용과 소득, 산업, 기술을 움직이는 경제 인프라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를 넘어, 돌봄을 국가 경제와 산업정책의 한 축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논의가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