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1일 국민 1000명 대상 사용자 테스트…11월 하순 정식 서비스제품 사진·판매 URL로 반입차단 대상 여부 확인
해외직구 식품의 사진을 올리면 AI가 국내 반입차단 대상이나 위해 성분 포함 여부를 확인해주는 서비스가 나온다. 기존에는 소비자가 제품명이나 성분명을 직접 검색해야 했지만 사진이나 제품 판매 주소(URL)를 활용해 확인할 수 있도록 바
대마·메셈브린·미트라지닌 등 11종 위해성분 확인해외직구 검사 첫 시행…판매사이트 차단·통관보류 조치
해외직구로 판매되는 젤리와 음료, 식이보충제 등에서 대마 성분과 마약류가 무더기로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직구 식품 32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22개 제품에서 마약류 성분이 확인돼 국내 반입을 차단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올해부터 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마약 성분 의심 해외 직접구매 식품(해외직구 식품) 정기 검사로 유통 안전망을 강화한다.
11일 식약처는 해외직구 식품 중 마약류 함유가 의심되는 젤리와 음료 등에 대해 다음 달까지 기획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는 대마 사용이 합법인 국가의 온라인 쇼핑몰과 마약류 함유 의심 제품 구매가 가능한 해외 온라인몰 등에서
온라인 쇼핑몰에서 일반 식품을 ‘수면유도제’, ‘잠 잘 오는 약’ 등으로 광고하며 판매한 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 게시물 200건을 집중 점검하고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56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게시물 차단을 요청하고,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