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오늘은 1004’ 팝업 개막식 참석…생활 속 동물복지 체험강원대 등 4개 대학과 공공동물의료 협력…유공자·공모전 수상자 시상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동물복지 정착을 위해 법과 제도뿐 아니라 동물의 입장을 헤아리는 공감과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 실천이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로 이어지도록 정부가 정책
농식품부, 10월 2~5일 ‘오늘은 1004’ 운영…제2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보호동물 입양 상담·국가봉사견 만남…유기·유실동물 구조·신고도 배워
나에게 맞는 반려동물을 찾아 가상으로 입양하고, 반려동물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대처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서울 성수동에 마련된다.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동물들과 교감하며 입양 상담을 받고,
연휴 첫날 ‘응급’ 터지면 검색부터 막힌다…운영 병원·유실 신고 한곳에서15일 농식품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통해 병원·분실 대응 가능”
설 연휴에 차에 오르자마자 토하고 산책하다가 뭔가를 주워 삼킨 것 같고 갑자기 축 늘어지는 순간. 보호자가 제일 먼저 하는 건 대개 ‘24시 동물병원’ 검색이지만 명절 연휴에는 이 검색이 곧바로 길을 안내해주지 않는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의 증가와 함께 올바른 양육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교육 과정을 제공해주는 기업도 주목받고 있다.
4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피어프리 공식 제휴사인 에이아이포펫은 하반기 중 피어프리 교육 프로그램의 오디오 대본을 한국어 파일로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 동물 행동학 전문 교육 단체 피어프리 코리아는 반려동물의 신체, 정서적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