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이송 진공로봇 양산 기업 라온로보틱스가 차세대 반도체 웨이퍼 이송 진공 로봇을 개발해 고객사와 시제품 초기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미국, 일본을 비롯해 중국 반도체 제조사까지 높은 이익으로 고객사로 확보한 라온로보틱스는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추진한다.
6일 라온로보틱스 관계자는 “진공 로봇 등
로봇 전문기업 티로보틱스가 중국의 산업용 임베디드 인공지능(AI) 기업 유아이봇(Youibot)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자율주행로봇(AMR) 기반 모바일 매니퓰레이션 로봇과 반도체 이송로봇분야에서 기술 협력을 강화한다. 티로보틱스는 유아이봇이 보유한 중국 내 반도체 기업 네트워크를
클리오
화사해지는 시간
분기별 실적 개선 모멘텀 강화될 전망
탄탄한 펀더멘털
하반기 실적 개선 본격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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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기초부터 색조까지 용기 수요 상승
이익 레버리지 확대 부각
친환경 제품 개발을 통한 신규 성장 동력 확보
하반기에도 실적 강세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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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전통적인 색조 화장품 강자
실적 개
"일본 수출규제로 되레 국내 소재ㆍ부품ㆍ장비 업체들의 기대가 더 커진 상황이다. 삼성과 SK하이닉스 같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이 외국에만 의존하던 관행을 깨고 국내 기술혁신 중소기업에도 기회를 줄 수 있어서다. 정부와 대기업이 1~2년 이상의 끈기를 갖고 투자해 준다면 반드시 위기를 넘어서리라 본다"
일본 수출규제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국내 소재부품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