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가 100번째를 맞은 광화문글판의 주인공으로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30일 광화문네거리와 강남 교보생명 사옥 외벽에는 BTS가 쓴 ‘[춤]만큼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은 필요 없어’라는 문안이 등장했다.
이 문안은 지난달 9일 공개된 BTS의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의 가사와 메시지를 살려서 만들어졌
감사드립니다.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투데이 ‘온라인 10년ㆍ신문창간 5주년’기념식에 참석하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투데이는 도전 100년의 정신을 가지고 미래가 있는 언론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약속드립니다.
◆ 정·관계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 김기준
‘인터브랜드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14(Best Korea Brands 2014’ 기념식 및 포럼이 20일 오후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남식 계원예술대학교 총장(왼쪽부터), 박시룡 포춘코리아 발행인, 그레엄 헤일즈 인터브랜드그룹 CMO, 문지훈 인터브랜드 한국법인 대표,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 정명채 현대자동차 이사, 박치수 교보생명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하고 익산귀금속보석가공업협동조합이 주최하는 ‘제43회 익산보석대축제’가 4월 1일~12일 영등동 보석공단 내 익산보석판매센터에서 개최된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24K와 다이아몬드를 제외한 모든 귀금속 보석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무료보석감정 및 세척 서비스, 보석가공시연 및 보석 리세팅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교보생명은 한국광고학회(KAS: Korea Advertising Society)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KAS는 교보생명이 보험의 가치를 중시하는 기업이미지를 일관성 있게 견지하고 소비자 감성에 맞는 광고와 프로모션을 전개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김유경 광고학회장은 “보험업계에서 가장 먼저 브랜드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교보생명은 2008사업년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조직개편 4월1일자로 단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영조직은 종전 3담당 3본부 11실 5사업부 60팀에서 6담당 4본부 7실 40팀으로 변경, 대팀제를 도입하고 본사와 현장간의 의사결정단계를 축소해 현장지원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보생명은 경영조직 개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조직 통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