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는 한국의 제조업 재도약을 위한 승부처다. 공장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오랜 기간 축적한 숙련자의 경험을 AI가 학습해 미래 자산으로 바꿀 수 있다는 데서 의미가 크다. 박종훈 뉴로메카 대표는 우리 산업이 직면한 인력 부족과 위험 작업 부담, 다품종·소량 생산의 자동화 문턱 등 산업계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고 봤다.
이투데이는 22일
삼성전자, DELL, IBM 등 대규모 기술 기업이 몰려 있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 근처 플루거빌에 협동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가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북미 협동로봇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4일 뉴로메카에 따르면 미국 현지 시각으로 지난 2일 미국법인 내 자사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솔루션을 전시하는 쇼룸을 공개하고 주요 관계자를 대상으로 개관식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