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 또 음주운전 "손가락질당해도 할 말 없어"
가수 길이 또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길은 지난 28일 오전 5시께 남산3호터널 입구에 자신의 차량을 세워두고 잠을 자다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6%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가 이어지자 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음주운전에 대한 내용을 직접 밝
지난달 28일 나란히 개봉한 영화 '리얼'과 '박열'이 주말새 누적 관객수 3배 이상 차이를 내며, 명암이 엇갈렸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월 31일부터 2일까지 '박열'은 주말 관객수 81만7706명, 누적 관객수 118만41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같은 날 개봉해 경쟁을 펼쳤던 '리얼'은 주말
영화 '리얼'이 혹평과 노출신 유출 논란 속 관객 수 15만을 돌파했다.
28일 개봉한 영화 '리얼'은, 29일 오후 1시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관객 수 15만 841명을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해 전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박열'과는 관객 수 7만여명(누적 관객 수 22만 1151명)차이로, 맹추격하고 있다.
영화 ‘리얼’이 영화관에서 불법 촬영된 노출신 유출로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리얼’ 개봉 첫날인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영화에 출연한 설리의 노출신을 비롯한 일부 장면이 동영상과 사진 등으로 찍혀 확산됐습니다. 이에 배급을 맡은 CJ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인터넷을 계속 모니터링하며 확인이 되는 대로 삭제 조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제
배우 이제훈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박열’을 적극 홍보했다.
28일 이제훈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영화 ‘박열’이 드디어 개봉했답니다! 기념해서 공개하는 이제훈 배우의 깜짝 영상!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뜨거운 심장을 지닌 조선의 아나키스트 박열 만나러 지금 바로 극장으로 고고씽!”이라는 글과 함께 한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화 ‘리얼’(감독 이사랑)이 개봉 당일인 28일 28.8%로 영화 예매율 2위에 올랐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리얼’은 오후 2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28.8%를 기록하며 2위에 머물렀다. 예매 관객 수 8만 2006명, 누적 관객 수 3891명이다.
네이버에 따르면 28일 ‘리얼’의 네티즌 평점은 개봉 전 8.11(2018명 참여)에서
2분기 국내 박스오피스는 1분기 대비 양호한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국내 극장 및 투자배급사의 수익성은 상대적으로 부진할 전망이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4∼5월 합산 박스오피스 수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4.9% 상승했다. 이 같은 성장세는 6월 둘째 주에도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2분기 국내 박스오피스는 직전분기 대비 상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