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오산축산업협동조합(수원축협)이 경기 한우 평가무대에서 조합과 농가가 함께 상을 받았다.
15일 열린 '제8회 경기한우 고급육 평가대회'에서 조합은 우수브랜드 분야에, 조합 소속 박광순 농가는 특별상(청춘예찬)에 선정됐다. 대회가 시상하는 3개 분야 가운데 2개 분야에서 수원화성오산축협의 이름이 불렸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정부가 중국 온라인 플랫폼인 알리와 테무 등의 짝퉁, 위해 상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방지에 나선다. 국내 플랫폼과 차별을 두지 않도록 국내법을 적용하고 해외 사업자도 국내 대리인을 두도록 법 개정도 추진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3일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해외 온라인 플랫폼 관련 소비자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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