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석 씨 별세, 최영목(故)ㆍ윤목(전 대법원 행정관리실장)ㆍ선목(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ㆍ경목(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ㆍ명자ㆍ순목(故)ㆍ영숙(전 교사)ㆍ은미ㆍ경미 씨 부친상, 곽길성(전 주택은행)ㆍ박병완ㆍ박홍규(전 국정원)ㆍ노영태(故)ㆍ이범인 씨 장인상, 심수경ㆍ이호은ㆍ박은미ㆍ이지민 씨 시부상 = 27일 오전 7시 50분, 대전광역시 유성선병원 장
두산인프라코어는 18일 충청남도 보령시 아주자동차대학에서 보령시, 아주자동차대학과 함께 ‘건설기계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인프라 지원사업’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박병완 아주자동차대학 총장,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산·관·학 협력으로 보령
미래 융합 신산업의 하나인 가상훈련시스템산업을 위한 가상훈련시스템산업포럼 발대식 및 창립기념 세미나가 22일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개최됐다.
가상훈련시스템산업이란 제조, 국방, 의료, 재난 현장 등과 유사한 가상환경을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해 실제와 같은 몰입감으로 실제 훈련보다 더 안전하고 저렴한 교육·훈련을 효과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최첨단 ICT
한국지엠은 파워트레인부문 박병완 부사장이 한국 자동차공학회 회장에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지난해 11월 한국자동차공학회 정기총회에서 2014년도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 회장은 1990년 대우자동차에 입사해 자동차공학 연구개발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고 역량을 발휘해왔다. 2006년부터 한국지엠 파워트레인 개발담당 전무를 역임했으며
한국지엠은 박병완 한국지엠 파워트레인부문 부사장이 한국자동차공학회 정기총회에서 2014년도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1990년 대우자동차 입사 이후 국내를 비롯해 독일, 영국 등 해외 연구소에서 자동차공학을 바탕으로 한 연구개발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고 역량을 발휘해 왔다.
2008년부터 한국지엠 파워트레인 개발담당
제네럴모터스(GM)가 크루즈 후속 모델에 이어 차세대 변속기인 6단 수동 변속기 차량 생산지에서도 한국GM을 제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월 한국GM에 5년 간 80억 달러 투자를 약속했던 댄 애커슨 GM 회장은 이달 초 박근혜 대통령 방미 당시 통상임금 해결을 투자의 선결 조건으로 제시해 국내 경제·노동계에 거센 논란을 일으켰다. GM은 얼마 전
GM대우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동차산업 탐방과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10년 대학생 자동차 체험 캠프'를 개최했다.
GM대우 부평본사와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청라프루빙그라운드, 김포 로그밸리 연수원 등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학생 자동차 캠프는 4월1일부터 내일(3일)까지 2박3일 동안 이어진다.
이 행사에는 전국 주요 대학 이공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