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디지털자산 운용 플랫폼 '피스'(PIECE)를 운영하는 바이셀스탠다드와 토큰증권 발행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토큰증권 제도 시행 이후 즉시 실행 가능한 협력 체계를 사전 구축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으며, 관련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제도화 국면에 들어서면서 의미를 더하게 됐다
토큰증권(STO)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는 홍콩 기반 자산운용사 홍루이그룹과 글로벌 결제 핀테크 기업 KUN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정 중 베이징에서 체결됐다. 한국의 실물자산 토큰화 기술력과 홍콩 및 아시아 지역의 실물자산, 글로벌 결제 인프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 바이셀스탠다드가 정부의 토큰증권(Security Token·ST) 허용에 따라 피스를 STO 기반 ‘국민 투자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9일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6일 토큰증권을 제도적으로 도입하고 관련 입법을 통해 발행과 유통을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토큰증권이란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 자본시장
‘조각투자’. 혼자서는 쉽게 구매하기 어려운 명품이나 예술품을 지분 개념으로 공동으로 소유하면서 수익도 거둘수 있는 투자 기법을 일컫는 말이다. 생소한 이 개념을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현실로 만들고 있다. 지난 해 4월 론칭 이후 진행한 8개 포트폴리오가 모두 조기 완판됐고 수익 배분이 이뤄진 3건의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30%로 집계됐다.
목돈
국내 최초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인 바이셀스탠다드가 규제 이슈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17일 신범준 바이셀스탠다드 대표는 “채권을 투자대상으로 삼는 모델과는 달리, 피스는 투자대상 현물의 소유권인 물권을 사전에 100% 취득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며 “법률상으로 채권은 상대적 효력을 지님에 반해, 물권은 ‘1개의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