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의 애니메이션 ‘씰룩(SEALOOK)’이 한국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에 올랐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씰룩이 한국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씰룩은 더핑크퐁컴퍼니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가 공동 제작한 3D 관찰 애니메이션이다.
씰룩은 설원에 사는 물범들의 이야기를 짧은 에피소드 형태로 담은 작품이다. 지난해
더핑크퐁컴퍼니는 인기 애니메이션 ‘씰룩(SEALOOK)’ 시즌2가 7일부터 KBS 2TV에서 첫 방영된다고 5일 밝혔다.
씰룩은 더핑크퐁컴퍼니와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가 공동 제작한 국내 최초 과몰입 3D 관찰 애니메이션으로,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한국·미국·호주·뉴질랜드·인도·싱가포르 등
무해한 콘텐츠 인기…씰룩 누적 조회수 24억 건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피크민 블룸’ 인기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가 경쟁 없고 무해한 콘텐츠를 찾아 나섰다.
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귀여운 물범 캐릭터가 등장하는 숏폼 애니메이션 ‘씰룩’(SEALOOK)은 출시 2년 만에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더핑크퐁컴퍼니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3억 뷰를 돌파한 인기 애니메이션 ‘씰룩(SEALOOK)’의 첫 공식 온라인 스토어 ‘씰룩샵’을 21일 오픈한다.
국내 최초 과몰입 3D 관찰 애니메이션 ‘씰룩’은 전 세계적으로 흥행을 이어나가며, 2024년 5월 기준 유튜브 구독자 750만 명, 틱톡 팔로워 150만 명, 인스타그램 누적 팔로워 40만 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