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주 1개월 1년 직접입력 ~ 적용 검색결과 총2건 최신순 정확도순 [종합] '국정농단 방조' 우병우, 1심 징역 2년6개월… "제대로 감찰 안 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을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51)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재판장 이영훈 부장판사)는 22일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우 전 수석에 대해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미르·K스포츠재단이 큰 이슈로 등장한 2016년 7월 실수비 회의 내용 2018-02-22 15:07 [카드뉴스] 특별감찰 대상 오른 우병우 수석, 오늘 휴가서 복귀…정상 근무 오늘날씨, 장맛비 그치고 다시 ‘찜통더위’…대구 34도ㆍ서울 30도 ‘김영란법’ 운명의 날…4가지 핵심 쟁점은?" ‘수요미식회’ 메밀국수 맛집 위치는?…광화문ㆍ서초동ㆍ청담동 일본 장애인 시설 칼부림 용의자 '섬뜩한 웃음' [카드뉴스] 특별감찰 대상 오른 우병우 수석, 오늘 휴가서 복귀…정상 근무 우병우 민정수석이 오늘(28일) 2016-07-28 09:55 1 많이 본 뉴스 01 500㎞ 장거리도 부담 없다…기아 EV4, 전기차의 ‘일상’을 바꾸다 [ET의 모빌리티] 02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03 美 ‘중국산 로봇 빗장’에 K휴머노이드 반사이익…실적으로 증명하는 ‘옥석 가리기’ 04 속보 뉴욕증시 상승…다우 0.98%↑ 05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06 [베스트&워스트] 북미 회담 기대감에 '개성공단주' 들썩…퇴출·규제 리스크 종목은 '하한가 속출' 07 [베스트&워스트] 남북경협株 인디에프 77% 폭등…적자 충격 케이카·모나미 급락 08 "불안할수록 확실한 곳으로"⋯지방 집값 하락장 속 '브랜드 대단지' 신고가 행렬 09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10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최신 영상 "용산공원에 임대주택 지어서 선거판 바꾸겠다?" 오염 정화만 10년 걸리는데 법까지 뜯어고친다는 이재명 정부의 진짜 속셈 I 김경율 I 임윤선 I 정치대학 최신 뉴스 앤트로픽, '기업가치 2조달러' IPO 추진…성공 시 역대 최대 규모 봉은사 전 주지 명진 스님 입적 이 대통령, 28일 민주당 의원들과 청와대 오찬 안민석, 300명 ‘교권 방패’ 띄웠다…“악성 민원과 전면전” 주말 맞은 거제·통영 수해 복구에 자원봉사자 1400여 명 '구슬땀' 조용호, ‘시장’ 넘어 교권지킴이로…“선생님 존중이 아이 행복” 같은 84㎡인데 체감면적은 다르다⋯분양시장 ‘공간 경쟁’ 한국 여자배구, '난적' 베트남 3-1 제압…아시아선수권 8강 청신호 美·캐나다 협상 끝내 결렬…50% 관세전쟁 재점화 “AI가 예상 못한 질문을 받는다면?”…‘아기상어’ 전시에 적용된 AI 신뢰성 평가 뉴스발전소 Vol. 13 돈 있어도 못 산다 : 슈퍼리치들의 패션 [THE RARE]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보리암에 걸린 크고 작은 금빛 바람들 [한컷]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카카오, 카카오톡·AI 인적분할 발표…7% 급락·30분간 매매정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합류에 다날 4%대 강세 금호건설,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수주 소식에 5%대 강세 LIG D&A, '방사청 로비·뇌물 공여' 기소 악재에 10%대 급락 고려아연·국일신동 등 비철금속 관련주,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에 동반 강세 오늘의 상승종목 08.21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인디에프 505 2.금호전기 920 3.TBH글로벌 250 4.삼성생명 31,500 5.한화투자증권우 600 1.파라택시스이더리움 314 2.오가닉티코스메틱 740 3.이노메트리 1,530 4.원풍물산 123 5.네오이뮨텍 655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06,479,000 +2.15% 이더리움 3,346,000 +2.29% 비트코인 캐시 385,300 +12.73% 리플 2,169 +20.23% 솔라나 130,000 +4.33% 에이다 322 +11.42% 트론 475 +1.93% 스텔라루멘 290 +12.4% 비트코인에스브이 23,750 +4.12% 체인링크 16,320 +7.51% 샌드박스 63.23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