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 ‘미리’ 고도화…무선통신 안정성 강화AI 비상통화·보안관제 실증 추진…긴급상황 대응 역량 높인다
현대엘리베이터가 LG유플러스와 손잡고 승강기 원격관제 서비스에 AI와 통신, 보안 기술을 결합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현대그룹빌딩에서 LG유플러스와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을 위한 무선서비스 및 AI·보안 분야
현대엘리베이터는 첨단 유지관리 서비스 ‘미리(MIRI)’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3 한국의경영대상’에서 프랙티스 부문 ‘혁신 제품·올해의 서비스’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6월 처음 선보인 미리 서비스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및 빅데이터 기술을 적용해 엘리베이터의 운행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사
AI 기반 승객 안전보호시스템 '미리뷰' 공동 개발…지능형 영상분석으로 위급상황 감지고객 신고와 동시에 고객케어센터에 승강기 위치 및 영상 전송, 승객 안전 능동 대처
국내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는 현대엘리베이터의 탑승객들이 한층 강화된 안전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와 현대엘리베이터는 공동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승객 안전보호시스템 미
현대엘리베이터는 LG유플러스와 승객 안전을 보호하는 ‘미리뷰(MIRI-VIEW) 시스템 개발 및 확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미리뷰는 승객의 움직임, 음성 등을 분석해 엘리베이터 내 응급상황이 감지되는 경우 인공지능(AI)이 고객센터와 승강기 안전관리자 등에 위험을 알리는 지능형 안전 시스템이다. 이름에는 ‘미리
LG유플러스는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지능형 영상분석 및 음성인식 기반의 승객 안전보호 시스템 개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서울 종로구 현대그룹빌딩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전무)과 도익한 현대엘리베이터 서비스사업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가 함께 개발할 승객 안전보호 시
배우 오영주가 회사원에서 연예인의 길을 걷게 된 계기가 눈길을 끈다.
17일 방송된 채널A ‘프렌즈’에서는 ‘하트시그널’이 낳은 스타 오영주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영주는 유튜브 구독자에게 편지를 쓰던 중 발견한 추억 상자를 개봉했다. 그 안에는 3년 전 ‘하트시그널’ 시즌2 출연 당시 김현우와 만들었던 쿠키가 함께 들어 있어
트로트 가수 겸 개그우먼 김나희가 데뷔 7주년을 맞아 고기파티를 즐기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나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 세상에 사장님의 센스. 7주년 축하한다고 이렇게 고기 가져다주심. 여기는 맛에 한 번 놀라고 가격에 두 번 놀라요. 미쳤어요 진짜!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가격에 반값. 근데 진짜 살살 녹는 맛. 말이 안됨"이라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