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무와 결혼 김연지, 럽스타그램 보니…
개그맨 유상무와 작곡가 김연지가 오는 10월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26일 유상무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유상무가 오는 10월 김연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안다"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알릴 것"이라고 덧붙
한예슬에 이어 의료사고를 폭로한 가수 미나 동생 니키타가 화제다.
미나 친동생 니키타(본명 심성미)는 2011년 싱글 앨범 '딥 키스'를 발표하는 등 연기와 음악 활동을 꾸준히 병행해온 가수이자 배우다.
2014년에는 친언니 미나와 함께 작업한 월드컵 성공 프로젝트 화보로 눈길을 끈 바 있다.
2016년 니키타는 신곡 발표를 준비하
가수 미나 동생 니키타가 의료사고 사실을 폭로했다.
현재 KBS2 '살림남2'에 출연하고 있는 미나는 26일 자신의 SNS에 "요즘 의료사고로 말이 많은데 제 동생도 비슷한 일을 당해서 여자인데 차마 보이기 힘든 얼굴 흉터를 힘들게 공개하며 용기를 내 세상에 알리게 되었다"라며 동생 니키타의 의료사고 사실을 공개했다.
니키타는 이날 한 매
미나가 류필립의 사주에 걱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사주를 보러 간 류필립·미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주에서는 “미나와 류필립은 매우 잘 만났다. 2019년도에 자녀 한 명 탄생시켜야 하는 운이다.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없다”라며 “류필립은 30대 중반까지 조심해야 한다. 운에서 보
가수 미나의 어머니가 17살 어린 사위에 대한 속내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미나의 집을 찾은 미나의 어머니와 동생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의 어머니는 “처음 미나가 17살 어린 남자와 사귄다는 말을 듣고 머리 싸매고 누웠다”라며 “기사가 뜨고 사람들에게 전화가 오고 난리가 났는데 창피해서
◇ 임현주 MBC 여성 앵커, 안경 쓰고 뉴스 진행 화제
임현주 앵커가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MBC '뉴스투데이'를 진행하는 임현주 앵커가 12일 방송에서 안경을 쓰고 진행했다. 과거 많은 남자 앵커들은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하는 사례가 많았으나 여성 앵커로서는 드물어 임현주 앵커의 안경은 화제를 모았다. 인터넷에는
'살림남2' 류필립이 가족사를 고백해 안방극장을 눈물로 적신 가운데, 류필립 미나가 본격적인 결혼식 준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OSEN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현재 결혼에 필요한 것들을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미나와 류필립이 예식장을 비롯해 결혼에 필요한 것들을 열심히 알아
류필립이 아버지로부터 받은 상처에 대해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과거의 상처를 털어 놓고 눈물 흘리는 류필립-미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필립은 결혼식에 아버지를 초대하자는 말에 “연락 안 한 지 오래됐다. 군대 이후로 연락이 왔었는데 답장 안 했다”라며 “어렸을 때 아빠한테 받은 상
트와이스 나연, 미나가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트와이스 다섯 번째 미니앨범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왓 이즈 러브?’는 박진영이 작곡,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사랑을 책으로 배운, 혹은 영화나 드라마로 배운 소녀들의 호기심과 상상을 담은 댄스곡이다. 통통
트와이스 미나가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트와이스 다섯 번째 미니앨범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발매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왓 이즈 러브?’는 박진영이 작곡,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사랑을 책으로 배운, 혹은 영화나 드라마로 배운 소녀들의 호기심과 상상을 담은 댄스곡이다. 통통 튀는
류필립‧미나 부부가 부부싸움을 했다
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월 100만 원이 넘는 보험을 상의도 없이 계약한 미나의 행동에 화가 난 류필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필립은 보험 계약서를 내미는 미나에게 “왜 상의도 없이 혼자 하느냐”라고 냉랭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미나는 “우리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의 친구들을 만났다.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류필립의 군대 동기를 만난 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는 “류필립이 미국 이중 국적이다. 그래서 군대를 안 가는 줄 알았다”라며 “그런데 군대를 간다고 하기에 서운하고 섭섭했지만 나중에는 대단하고 남자 같고 멋있었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 육지담 CJ YMC 워너원 사과 요구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방송 태도 논란에 이어 육지담의 폭로까지 이어지며 악재를 맞았다. 강다니엘과 '셀프 열애설'에 휩싸였던 래퍼 육지담은 21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육지담은 "저는 강다니엘 군과의 사건은 당사자끼리 풀고자 했으나 그들은 워너원 전체를 숨기려는 작전을 짠 듯이 보
류필립의 어머니가 미나와 류필립의 결혼에 속내를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혼인신고 후 처음으로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 류필립과 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필립의 어머니는 “필립이를 군대에 보내놓고 오는데 미나와의 열애를 알았다. 얘가 제정신인가 싶었다”라며 “17살 차이에 어떻게 사랑이라는 감정이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을 향한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보였다.
1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2세 계획을 위해 병원을 찾는 류필립·미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나는 검사 후 “자연임신이 한 살 한 살이 다르다고 하더라. 이럴 줄 알았으면 군대 갔을 때 준비해서 애랑 같이 기다릴 걸 그랬다”라며 “아이를 좋아하는
'살림남2' 류필립이 아내 미나와의 결혼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류필립ㆍ미나 부부의 달달한 신혼일기가 공개됐다. 17세 연상연하 커플로 관심을 끈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올해 초 혼인신고를 했다.
류필립은 "살다 살다 이런 날도 오네. 결혼도 하고"라며 운을 뗐다. 미나는 "사실 내가 나이가
◇ ‘무한도전 종영’ 강성태 촬영분 방송 무산
‘공부의 신’ 강성태가 ‘무한도전’ 방송 무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7일 강성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며칠 전 무한도전 촬영을 했는데. 결국 방송엔 못 나가게 됐다고 연락받았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성태와 무한도전 멤버들의 해맑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강성
가수 류필립이 연인 미나와 혼인신고부터 한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최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미나·류필립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필립은 결혼 전 혼인신고부터 한 이유에 대해 “더 늦어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인신고하고 떳떳하게 사는 모습을 보이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라고 전
가수 미나(45)와 그룹 소리얼 출신 배우 류필립(28)이 최근 혼인신고를 완료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미나와 류필립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올해 결혼을 확정, 웨딩마치를 울릴 계획이라고 7일 한 매체는 보도했다.
미나와 류필립은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5년 8월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류필립의 군 복무 시절에
가수 류필립과 미나가 올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될 전망이다.
7일 한 언론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류필립과 미나가 연내 결혼을 확정 지었다고 보도했다.
미나와 류필립은 17세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5년 6월 교제를 시작해 2달 만인 그해 8월 열애를 인정했다.
류필립은 21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