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이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 가운데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현장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한진은 7일 서울 서대문구 캐치카페 신촌점에서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사전 신청한 취업 준비생 80여 명이 참석했다. 회사와 주요 사업 소개를 비롯해 채용 전형 안내와 취업 특강 등이 진행됐다
지역 연고 청년 우선 선발…전국 물류거점 전문인력으로 육성2일 유튜브 채용설명회…FT·오네·더운반 현직자 참여
CJ대한통운이 지역 연고 청년을 선발해 전국 물류거점의 전문인력으로 육성하는 채용 체계를 강화한다. 기존 지역인재 채용을 ‘물류공채’로 개편하고 올해부터 상·하반기 정기 채용으로 운영한다.
CJ대한통운은 전국 물류거점에서 근무할 신입사원을 선발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인하공업전문대학(인하공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물류 인재 양성과 지역 청년 고용을 위한 전방위 전략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CFS와 인하공전은 5일 인하공전 B777 항공실습관에서 ‘물류 기술 인재 양성 및 지역 고용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기술 인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일학습병행과정’을 확대하며 청년 물류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학비 지원과 빠른 승진 체계를 앞세워 특성화고 졸업생을 중심으로 현장형 인재 육성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27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지역 특성화고 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학습병행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영남권 로켓프레시 수요 대응 위해 대구·경산 5개 센터 공동 참여4월 부천서 추가 박람회 예고… AI 자동화 기술로 근무 환경 혁신
대구 지역 물류 거점의 인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현장 채용을 통한 인재 확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CFS는 26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단독 채용박람회를 개최한 결과, 구직자 335명이 지
CJ대한통운이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전통적인 채용 설명회의 틀을 깨고 MZ세대 지원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4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신입사원 채용설명회에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킨 ‘경찰과 도둑’ 게임을 접목한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된다. 경찰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청년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섰다.
해진공은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그랜드모먼트에서 ‘2026 KOBC 디지털 오션리더 양성 프로그램’의 핵심 과정인 캡스톤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캡스톤은 학생들이 그간 습득한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직접 기획·분석하고,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우송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시대를 이끌 우수 인재 확보에 힘을 쏟는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대전광역시 동구 우송대학교 서캠퍼스 철도물류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상준 CFS 인사팀장과 정병현 우송대 철도물류대학 물류시스템학과 학과장, 한석희 물류시스템학과 교수 등 주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 주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에서 “용인의 철도사업은 시민의 교통편의를 넘어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경쟁력을 지탱하는 생명선”이라며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경제부총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미래 물류 혁신을 주도할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대학과 산학협력을 지속해 나간다.
CFS는 27일 건양대와 물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죽헌정보관에서 진행됐으며, 박익형 CFS HR 전무를 비롯해 김용석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융합대 학장, 인공지능학과 박종욱, 김한섭
쿠팡의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함께 2025 WCRC(World Creative Robot Contest) 물류로봇 경진대회를 공동 주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대구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대학본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고등학교 및 대학교 학생 등 100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사내 물류 데이터 전문가를 육성해 ‘물류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하대학교 물류전문대학원과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인하대 물류대학원과 함께 임직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방법론과 최신 물류기술 동향을 교육하고 물류현장의 개선방안을 공동 연구하는 사내 교육 프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3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경운대학교와 ‘교육 및 R&D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 협약서(MOU)’를 체결하고 인재 양성을 위해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항공교육 및 연구 분야의 패러다임 선도를 위해 △ 직무교육 개발, △ 공동 연구를 통한 상호 기술교류, △전문 인력 교류 등 상호교류를 강화한다.
인
풀필먼트 전문기업 위킵 주식회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창업 이후 처음 발행된 스톡옵션 주식 620주는 1억 원 규모다. 위킵은 “규모 여부를 떠나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주식매수선택권 발행은 물류 스타트업으로서는 이례적인 결정”이라고 밝혔다.
직원의 전문성에 따라 서비스 품질이 크게 달
국토교통부는 급변하는 세계물류시장에 대응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동안 세계시장에서 활약할 글로벌 물류전문인력을 집중양성하기로 하고, 사업에 참여할 대학 및 대학원을 모집한다.
3일 국토부에 따르면 작년까지 시행한 제1․2차 고급물류인력양성사업이 물류 전문성 함양에 사업목표를 두고 시행하였다면, 이번 제3차 사업은 최근 물류산업의 세계적 추세
한진에서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신입직은 △물류택배렌터카사업 △해외사업 △EC사업 △경영지원 분야에서 뽑는다. 경력직은 △물류 △항만하역시설 및 하역장비 Project Manager △물류운송 △해외사업·영업 기획 △EC사업·웹개발 △택배영업 △렌터카영업 △공시 분야로 나뉜다.
물류택배렌터카사업 신입직의 경우 기획 및 영업, 운영 등의
현대글로비스가 중앙대학교와 손잡고 물류 전문가 육성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2일 중앙대 총장실에서 김경배 사장과 중앙대 이용구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핵심 물류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글로비스는 중앙대 물류학 전공 우수 인재를 적극 지원하고 중앙대는 현대글로비스와 물류
CJ대한통운은 중앙대학교와 글로벌 물류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CJ대한통운은 중앙대학교 국제물류학과 학생을 선발해 2년 간 전액 장학금과 국내외 인턴십을 제공하고 졸업 후 정식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미국, 중국, 홍콩, 싱가폴 등 외국인 학생들과 해외 교환학생들을 중심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현우 CJ대
일본 주요 기업들의 신흥국 이전에는 적지않은 위험이 따른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일본 민간 싱크탱크인 일본종합연구소(NRI)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지적하고 신흥국 진출에 앞서 몇 가지 리스크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일본의 주요 기업들은 계속되는 엔화 강세로 실적이 악화함에 따라 중국·인도·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등
최은영 회장은 지난 2006년 남편인 고 조수호 회장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더불어 사는 삶과 실천”이라는 유지에 따라 양현재단을 설립했다.
양현재단 설립 당시 최 회장은 “오랜 투병 생활 중에도 따스함을 잃지 않았던 남편의 유지를 받들겠다”며 조 회장의 개인 보유 주식 등 시가 900여억원을 출연해 해운산업 발전과 소아암 등 희귀병 어린이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