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구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발레 공연’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이달 29일 오후 5시 구립 영등포 아트스퀘어에서 해설과 함께 하는 발레 공연 ‘문훈숙의 발레 이야기’를 선보인다.
문훈숙의 발레 이야기는 3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유니버설발레단을 이끄는 문훈숙 단장의 해설로 꾸며진다. 관객들은 발
세계평화여성연합(회장 문훈숙)은 제77회 유엔의 날을 맞아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서울과 인천 등 전국 곳곳에서 ‘줍깅’(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행사를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여성연합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과 ‘유엔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에서 동시에 환경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아름다운 대한민국 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모
신세계면세점은 유니버설발레단과 함께 예술문화 발전과 발레 대중화를 위한 업무교류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신세계면세점 손영식 부사장, 김승훈 마케팅 담당,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 등 양사의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주요 인사와 실무진들은 한국의 예술 문화 콘텐츠와 발
일화가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사단법인 자원봉사 애원이 주최하는 ‘제23회 꿈씨 음악회’에 후원금과 음료 제품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사단법인 자원봉사애원 주최로 열렸다. 음악저널이 주관했으며 보건복지부와 WBC복지TV, 재단법인 원모평애재단,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학생 맞춤형 교육을 선도하는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허묘연)가 2016학년도 예비신입생과 재학생을 위해 12일(목) 오후 7시부터 본교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 교수의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창의적 디자인과 그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주제로 혁신적인 창의적 발상이란 무엇인지 디자인적으로 접근한 배교수만의 해결책을 알려준다
발레리나 문훈숙이 영혼결혼식을 했다고 충격 고백했다.
문훈숙은 9일 밤 방송된 KBS2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했다. 문훈숙은 이날 방송에서 '천상의 예술로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에서 문훈숙은 정혼자와의 영혼 결혼식에 대해 "당시 내가 스물한 살 이었는데 결혼은 하늘이 주신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그 분과의 약속을 지키고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인 엄재용(33)과 황혜민(34)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국 발레계에서 처음 탄생한 현역 수석무용수 부부다.
결혼식은 지난 21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49·박훈숙) 단장의 아버지인 한국문화재단 박보희(82) 이사장의 주례와 함께 진행됐다.
엄재용은 장엄한 연기를 펼치는 발레리노
국립발레단장을 맡고 변방의 한국 발레를 르네상스 시대로 이끈 최태지의 업적과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이 중첩되어 한량 이봉규는 살짝 주눅이 들었다. 한국의 대표 발레리나 최태지와 올해 마지막 데이트를 했다.
1959년생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 가녀린 몸매와 청초하면서 귀족같이 우아한 최태지와 마주하니까 오드리 헵번의 조용하고 아름다운 카리스마가 연상된다.
발레공연 ‘돈키호테’를 관람했다. 발레는 매우 오랜만에 보는 거라 그 화려한 아름다움을 미리 상상하며 즐거웠다.
유니버설 발레단은 1984년 창단된 한국 최초의 민간 직업 발레단으로 1회 신데렐라 공연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 17개국에 선보이며 최고의 발레단으로 성장했다.
현재는 문훈숙 단장과 70여 명의 무용수, 40여 명의 스태프가 세계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