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까지 전국 업소ㆍ시술자 대상 온라인 설문시술 규모ㆍ폐기물 발생량 파악⋯면허ㆍ교육ㆍ위생관리 정책 활용
보건복지부가 2027년 문신사법 시행을 앞두고 전국 문신업소와 시술자의 규모 및 운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에 나선다. 조사 결과는 문신사 국가시험과 면허ㆍ교육체계 마련, 위생ㆍ안전관리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복지부는 22
“문신사가 불법이면, 국민도 불법이다.”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 근처. 문신사들이 질서정연하게 앉아 사회자의 구호에 맞춰 손팻말을 들어 올렸다. 1000여 명(집회 측 추산)의 문신사들은 본업을 잠시 내려놓고 전국 각지에서 모였다. 이들의 바람은 “우리도 정당한 직업으로 인정받고 싶다”라는 것이다.
문신사들은 의료인이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