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이씨앤코가 3거래일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3일 오전 9시5분 현재 티이씨앤코는 전일보다 79원(14.91%) 급등한 609원을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69만여주이며 상한가 잔량은 40만주에 달하고 있다.
키움증권과 삼성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티이씨앤코는 지난 19일 장중 공시를 통해 KT와 63억9900만원 규모의
티이씨앤코가 KT와 64억 규모의 상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2일 오전 9시14분 현재 티이씨앤코는 전일 대비 14.97%(69원) 상승한 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이씨앤코는 지난 19일 장중 공시를 통해 KT와 63억9900만원 규모의 2013년 무선자재 단가계약(급전선)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안철수 테마주들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4·24 재보선을 앞두고 안철수 후보에 대한 기대감에 급등세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당국이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근절 종합대책’을 내놓았지만 정치테마주는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 3개, 코스닥시장 6개 종목 등 총 9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안철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