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 비야레알의 골키퍼 페테르 굴라치(36·헝가리)가 자택에 무장 괴한이 침입하는 사건을 겪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 결장했다.
14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굴라치가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자택에 머물던 중 무장한 남성들이 집 안으로 침입했다. 사건은 현지시간으로 월요일 밤부터 화요일 새벽 사이 발생한
첼시의 주제 무리뉴 감독(51)이 한국대표팀의 브라질월드컵 16강 진출 실패를 예상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FC의 조세 무리뉴 감독은 지난 2일(한국시간) 미국 야후스포츠가 기획한 ‘월드컵 조별리그 예상’ 코너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에 진출할 국가들을 꼽았다.
무리뉴 감독은 한국이 속한 H조에서 조 1위로 러시아를, 2위로 벨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