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은 20일 몽골 금융위원회(FRC)와 의무보험협회(AMI) 등 정책당국과 보험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3일간 한국 보험산업의 선진 시스템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몽골 금융위 보험부문장이 의무보험협회장, 보험사 대표 및 실무진으로 구성된 연수단을 직접 이끌고 방문한다. 몽골 정부는 자국 보험시장의 현대화를 위해 한국의 보험
라이노스자산운용은 3일(현지시간) 몽골 울란바토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몽골 금융위원회와 현지 주요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노스자산운용 몽골현지법인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라이노스자산운용 몽골현지법인은 이날 행사에서 몽골 최대 핀테크 기업인 AND시스템과 총 1100만 달러(약 130억 원) 규모의 회사채 펀드 프로그램을
한국증권금융은 7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증권거래위원회(SECC)와 ‘양 기관간 상호협력 및 정보교류’등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한국과 캄보디아 자본시장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증권금융에 따르면 캄보디아 자본시장 형성 단계에서부터 캄보디아 증권거래위원회와 교류해왔으며, 2016년 8월 캄보디아 증
창립 60주년을 맞은 한국증권금융이 첫 글로벌나눔프로젝트에 나섰다.
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 박재식 이사장과 임직원 봉사단은 21일부터 4일간 몽골 다르이히 마을에서 '몽골 아이들을 위한 꿈나눔 ICT 교육센터 건립' 을 후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ICT 교육센터 건립을 통해 노트북과 인터넷 시설 등을 제공해 스마트 교육이 가
보험개발원은 해외 신흥시장에 대한 보험정보 인프라 구축과 개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보험산업 선진화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몽골은 보험관련 인프라가 부족해 사업환경의 개선이 필요한 상태로 몽골 금융위원회(FRC : Financial Regulatory Commission)는 지난해 몽골 보험산업의 발전을 위한 자문을 요청했다.
지난해 12월 설립된 KDB대우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옛 인도네시아 eTrading증권)은 온라인 브로커리지 영업에 집중하고 있다. 2012년 기준 인도네시아 전체 증권사 중 거래대금 시장점유율 순위 11위, 온라인 증권사로는 업계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고, 최대의 온라인 브로커리지 전문 증권사다. KDB대우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은 업계 최초로 인도
KDB대우증권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몽골에 현지법인을 설립한다.
KDB대우증권은 최근 몽골 금융위원회로부터 현지법인 설립과 관련된 최종 인가를 받아 몽골 울란바타르에 사무실을 열고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몽골진출은 KDB산업은행이 2011년부터 진행해 온 몽골개발은행 위탁경영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은행과 증권의 동반 진출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