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4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부산 해운대구 ‘경남마리나’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1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1000만원(4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양천구 ‘목동효성’으로 11억원에 실거래되며 5억원(83%) 올랐다. 3위는 동작구 ‘이수교KCC스위첸’으로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7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송파구 ‘현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3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1억4000만 원(52%) 상승했다.
2위 역시 서울 송파구 ‘현대’로 29억5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11억 원(59%) 올랐다. 3위는 서초구 ‘서초래미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