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호점 개점 한 달 만에 공식 앱 선봬…현장 주문·픽업 동선 분리연내 국내 2·3호점 추가…내년 상반기 싱가포르 진출
한국에 진출한 미국 멕시칸 패스트캐주얼 브랜드 치폴레가 강남 1호점 개점 약 한 달 만에 모바일 픽업 주문을 도입한다. 개점 당시 매장 앞에 100m가 넘는 대기 행렬이 형성된 가운데 앱에서 미리 주문하고 지정한 시간에 음식을 받을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모바일 선물을 받은 사람이 원하는 매장에서 상품을 직접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선물 픽업(Pick-up) 서비스’를 12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2020년 2월 올리브영이 자체 모바일 앱(App)을 통해 선보인 ‘선물하기’ 서비스는 비대면 트렌드 확산뿐만 아니라 간편한 선물 수요도 커지면서 가파른 성장을 지속
세계적인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가 미국 뉴욕에 첫 ‘모바일 픽업 매장’을 연다고 4일(현지시간) CNBC가 보도했다.
뉴욕 맨해튼 펜 플라자에 위치한 이 매장은 5일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고객들은 스마트폰의 스타벅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서만 주문, 결제할 수 있다.
‘모바일 픽업 카페’는 편의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