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예산 한국영화 16편 선정해 총 257억7000만원 지원가·나·다·라군별 작품 확정…신인감독 작품 8편 포함‘살기 좋은 집(가제)’·‘모둡’에는 각각 30억원 배정
영화진흥위원회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중예산 한국영화 16편에 총 257억7000만원을 투입한다. 신인감독 작품이 전체 선정작의 절반을 차지했고, 순제작비 100억원 이상 작품을
배우 유해진과 임시완이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모둡'에서 부자 호흡을 맞춘다.
배급사 쇼박스는 1일 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 등이 '모둡'에 출연하며 이달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외딴섬을 배경으로 풀리지 않는 매듭처럼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목인 '모둡'은 매듭을 뜻하
배우 김소현이 영화 '모둡'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오컬트 장르에 도전한다.
소속사 피치컴퍼니는 1일 김소현이 영화 '모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4일부터 촬영에 들어가는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외딴섬을 배경으로, 풀리지 않는 모둡(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김소현은 원인을 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