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식품유통 기업 아라이상사와 MOU…품질·마케팅·교육 협력멀티유닛 프랜차이즈 방식 적용…도쿄 시작으로 주변 도시 확대
교촌치킨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2027년 상반기 도쿄에 첫 매장을 열고 복수 매장을 운영하는 멀티유닛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주변 도시까지 매장을 확대한다.
교촌에프앤비는 9월 29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일본 아라이상사(Ara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캐나다에 이어 미국 시장에도 진출하며 북미 내 K커피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더벤티는 최근 제이아이엔피(JINP)와 멀티 유닛 프랜차이즈(Multi-Unit Franchise Agreement)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서부 시장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멀티 유닛 프랜차이즈 계약은 하나의 가맹점주
코로나19 여파에 배달 음식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치킨 빅3 업체들의 경쟁도 한층 가열되고 있다. ‘뿌링클’을 발판 삼아 bhc가 선두 교촌치킨을 턱밑까지 따라붙으며 올해 1위 쟁탈을 선언했고, 교촌치킨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가맹 사업에 나서며 사업 보폭을 넓힌다. 500여 개에 달하는 해외 점포로 ‘K치킨’ 대명사로 군림하는 BBQ도
교촌치킨이 미국 하와이에 가맹 사업에 나선다. 1호점은 호놀룰루 키아모쿠 지역으로 연내 오픈을 목표로 한다. 교촌은 현재 미국과 중국, UAE,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6개 국가에 68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 중이지만 모두 직영점으로 가맹점 사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미국 법인 자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