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코엑스서 세계 주요 갤러리·작가 한자리프리즈 30개국 125개 이상 갤러리 서울에 집결신설 기획 섹션 통해 동시대 미술 흐름 집중 조명
“두 행사가 나란히 열린 지난 4년 동안 서울은 국제 미술계가 주목하는 도시가 되었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일 개막한 키아프 서울과 프리즈 서울을 두고 이같이 평가했다. 세계 주요 갤러리와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서 LG유플러스가 예술과 연결의 가치를 주제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선보인다. 프리즈 서울 참여를 계기로 재개관을 앞둔 ‘U+일상비일상의틈’의 새로운 방향성도 공개한다.
LG유플러스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U+ 고객 전용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