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이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했다.
17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 차트(집계 기간: 9월 6일~12일)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은 약 410만 장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올해 국내에서 ‘쿼드러플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음반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 ‘뽀로로’가 그룹 코르티스(CORTIS)와 특별한 협업을 전개하고 있다.
2일 뽀로로 제작사 아이코닉스는 “투어와 신곡 발표로 활발히 활동 중인 그룹 코르티스와 공식 콘텐츠 협업을 통해 팬들과 대중을 겨냥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 공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코르티스의 미니 2집 확장판 ‘그린그린_플레이익스텐
가수 한로로가 최근 불거진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신곡 가사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한로로는 24일 팬덤 플랫폼 플러스챗을 통해 "늙크크인 내가 많은 분들의 연락 덕에 코르티스 멤버분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노래와 글을 무사히 전해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로로는 "실은 멤버분들이 '0+0'을 즐겨 듣고 따라 부르는 모습들을 봐왔다. 정말
트럼프 측 “저작권 관리단체 허가받아”법적 조치 비욘세, 해리스 사용은 허가
세계적 팝 그룹 아바(ABBA)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의 대통령 선거 유세에 자신의 음악 사용을 중단하라고 요청했다.
29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아바 측 대변인은 “트럼프 선거 캠프가 해당 그룹이나 소속사인 유니버셜뮤직에 음악 사용 허가를 받지 않았다”라
4050 여성의 지지를 받는 뮤지컬 ‘맘마미아!’가 2년 만에돌아왔다. 1970~1980년대 전 세계를 풍미한 스웨덴 팝 그룹 ABBA(아바)의 명곡과 함께하며, 젊은 시절의 사랑, 우정, 꿈을 떠올리게 한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관람한다면, 어느새 웃고 울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 모른다.
◇공연 소개
일정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