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마지막 주 전국에서 5555가구가 청약 접수에 나선다. 경기 화성시 '아크메르 동탄'과 부산 해운대구 '트리븐센텀' 등 대규모 단지를 중심으로 분양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1순위 청약 단지(8곳)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다섯째 주에는 전국 8개 단지에서 총 5555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26일에는 경기 수원시 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착공이 가시화하고 있다. 교통 인프라는 부동산 시장에서 대표적인 호재로 꼽힌다. 이에 정차역 인근에서 분양하는 단지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GTX C노선은 연내 착공과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C노선은 경기 양주시 덕정역부터 수원시 수원역까지 총 86.46km 길이
아파트 청약시장에 온기가 돌면서 이달 전국에서 3만여 가구가 분양될 전망이다. 경기도와 광주에서 물량이 대거 쏟아질 예정이고 서울과 인천도 3000가구 가까이 공급된다.
2일 직방에 따르면 이달 분양예정 물량은 32개 단지 총 3만102가구다. 전년 동월 1만6977가구보다 77%가량 늘어난 수치다. 전체 3만여 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1만9769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