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과 김기방이 7년 연속 소아 희귀질환 아동의 치료비 마련을 위한 나눔 행사에 참여한다. 가수 비(정지훈)와 이승철을 비롯한 연예계 동료들도 힘을 보탠다.
2일 행사 주최 측에 따르면 7일 서울 성수동 모리티아 카페에서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만나 바자회'가 열린다.
2020년 시작해 올해로 7년째를 맞은 '만나 바자회'는 엔터테인먼트 관
가수 비(정지훈)가 '2024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행사'인 '만나 바자회'에 참여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만나 바자회'는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한 행사로, 수익금 전액을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비는 국내외 아동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며 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