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서울 강서구 마곡 마이스(MICE) 복합단지 '르웨스트(LE WEST)'의 외관 디자인으로 '2026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디자인 시상식이다. 1985년부터 시행됐으며 상품의 외관과 기능,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디자인을 선정한다.
시공능력평가 순위 100위권인 경남 2위 건설사인 대저건설이 재무 건전성 악화로 법정관리(기업 회생절차) 신청을 결정했다. 최근 채무 부담이 가중되며 정상적인 경영을 지속할 수 없게 된 중견 건설사가 많아지며 업계에는 ‘줄도산 공포’가 고개를 들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대저건설은 전일 부산회생법원에 법정관리 개시신청서를 제출했다.
대저건설은 경
건설업계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실버주택’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당장 건설업계는 값비싼 건설 원가와, 높은 진입 장벽으로 대규모 공급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노인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는 곧 실버주택 수요로 이어질 것이 분명한 만큼 실버주택 사업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업계는 최근 들어 공격적으로 실버주택 조성에 나
현대건설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366-24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등촌역’을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등촌역은 지하 5층~지상 15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43가구 규모다. 일반분양물량은 274가구다.
단지 도보권에 지하철 9호선 등촌역이 있어 여의도와 고속터미널 등 주요 지역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서울 강서구 마곡동 생활형 숙박시설 '롯데캐슬 르웨스트'가 오피스텔로 바뀐다. 마곡 생숙이 코앞까지 다가왔던 이행강제금 폭탄을 피하게 되면서 비슷한 처지에 있는 다른 생숙들도 기대감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마곡 생숙과 같은 사례가 크게 확대되기 어렵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전날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노인 인구 1000만 시대가 다가오면서 실버타운과 시니어 주택(노인복지주택)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정부가 9년 만에 '분양형 실버타운' 재도입을 추진하자 관련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건설사들의 다양한 움직임이 감지된다.
2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최근 민생토론회에서 현재 임대형만 가능한 노인복지주택을 내년부터 분양형도 가능
DL이앤씨가 '2030 미래형 마이스' 사업 제안으로 총 사업비 6조3000억 원 규모의 백현 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을 수주했다. DL이앤씨는 백현 마이스 단지를 로봇, 자율주행, UAM 등 미래기술 산업의 테스트베드이자 세계적인 콘텐츠를 생산하는 공간으로 조성한다.
29일 DL이앤씨는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지난 26일 DL이앤씨-메리츠증권 컨소시엄을 백현
롯데건설이 메리츠증권 주간으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채권을 매각해 1조5000억 원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메리츠증권 주간으로 롯데건설이 매각한 채권은 롯데건설이 보증하는 PF 사업에서 ABCP(자산유동화 기업어음) 등의 채권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메리츠증권 등은 롯데건설의 브랜드 가치와 사업성이 뛰어난 우량 프로젝트 등에
롯데건설은 서울 마곡지구에 공급하는 생활숙박시설 ‘롯데캐슬 르웨스트’의 정당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롯데캐슬 르웨스트의 정당계약은 지난 30일부터 시작됐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오는 9월 1일까지 견본전시관에서 계약이 진행된다. 당첨자는 계약금 중 1차 계약금(1000만 원)을 계약자의
롯데건설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공급하는 생활숙박시설 ‘롯데캐슬 르웨스트’의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롯데캐슬 르웨스트는 마곡지구 내에서도 중심으로 꼽히는 마곡특별계획구역에 들어선다. 지하 6층~지상 15층 5개 동, 총 876실(전용면적 49~111㎡)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49㎡A 117실 △49㎡B 9실 △63㎡ 39실 △74
'마곡엠밸리 7단지' 한 달 만에 15억→17억 올라서울 내 최대 규모 복합시설 개발 이슈로 상승세마곡동 오르자 내발산·가양동도 '집값 키 맞추기'
서울 강서구 일대 아파트 매매시장이 심상치 않다. 잇단 개발 호재에 힘입어 아파트값이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다. 아파트를 사려는 사람은 많으나 매물이 달려 부르는 게 값일 정도라는 게 현지 부동산 중개업
메리츠증권이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 마곡 마이스(MICE) 복합단지 금융주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마곡 마이스PF규모는 증권업계가 나선 부동산 PF 사례 중 최대 규모로 꼽힌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16일부터 이틀에 걸쳐 계약서와 약정식, 자금집행까지 마무리헀으며 2조50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메리츠증
롯데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19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본사에서 SH공사와 ‘마곡 마이스(MICE) 복합단지 특별계획구역 건설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 22일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27일 만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세용 SH공사 사장 등 관계자들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마곡 마이스(MICE)복합단지 개발사업자를 다시 찾아 나선다. 까다로웠던 사업 조건은 어느 정도 완화했지만 토지 매각가는 오히려 더 높아져 오는 2025년까지 개발을 완료할 수 있을 지 여전히 미지수다.
SH공사에 따르면 서울 마곡 첨단R&D산업단지 특별계획구역을 개발하는 민간사업자 공모가 이달부터 진행된다.
‘마곡특별계획구역’ 토지매각이 유찰됐다. 1조 원 규모인 이곳은 ‘마이스(MICE) 복합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7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 따르면 지난 2일 마곡지구 특별계획구역을 마이스 복합단지로 개발하는 민간사업자를 공모했지만 입찰자는 한 곳도 없었다. 마이스는 회의(Meeting)·포상관광(Incentives)·컨벤션(Conven
서울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 등 이른바 마·용·성 못지않게 핫한 지역이 있다. 강서구 ‘마곡지구’다. 마곡지구는 지금까지 드러난 호재에 최근 또 다른 호재가 겹치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마곡지구가 품은 부동산 호재와 투자 가능성을 들여다봤다.
목동 뒤편과 상암동 건너편에 위치한 마곡지구는 지하철 5호선(마곡역)과 9호선·공항철도(마곡나루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