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양궁 오예진이 슛오프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쿰쿰 아닐 모호드(인도)에게 패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여자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오예진의 준우승으로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여자 리커브 개인전 출전권 1장도 확보했다.
오예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
한국 여자 양궁의 강채영(현대모비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탈락했다.
강채영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서 쿰쿰 아닐 모호드(인도)에게 세트 점수 4-6(28-29 28-27 27-28 29-29 28-28)으로 패했다.
강채영은 첫 세트
한국 리커브 양궁이 12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전 종목 석권하며 또 다시 세계 최강임을 입증했다. 김우진은 첫 3관왕의 영예도 안았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김우진(청주시청)이 마르쿠스 다우메이다(브라질)를 7-3(29-26 29-28 27-30 28-28 29-27)으로 제압하고
올림픽은 언제나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사격 강초현 선수가 그랬고, 2008년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가 그랬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이 1년 앞으로 다가온 지금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유망주는 누구일까.
진종오가 건재한 사격판에 메달 전망을 밝히는 대형 유망주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박대훈(20)이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