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구로구 ‘구로주공1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1억98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4300만원(8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성북구 ‘길음역금호어울림센터힐’로 12억2000만원에 실거래되며 4억2000만원(52%) 올랐다. 3위
이번 주 서울에서 3개 단지가 잇따라 청약에 나선다. 용산구 효창동과 서대문구 가재울뉴타운, 강북구 미아동 등 강북권 단지들인데다 모든 주택형의 분양가가 9억 원 이하로 중도금 대출 부담이 적어 청약 중간 가점 이하의 실수요자들의 신청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7일 강북구 미아동 '꿈의숲 한신더휴'의 1순위 청약을 시
외국인을 대상으로 돈을 버는 주택임대사업(렌탈)이 새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공급과잉 논란으로 임대수익률이 하락하고 있는 오피스텔과 달리 임대수요 증가로 수익률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연 1억원 수익을 올릴 수 있는 ‘VIP외국인 게스트하우스’부터 소액 투자도 가능한‘외국인 민박용 게스트하우스’까지 상품도 다양하다.
최근 한류 열풍이 전 세계로 확산
SK D&D는 오는 13일 소형 오피스텔ㆍ도시형생활주택 결합 상품인 ‘용산 큐브(QV)’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서울시 용산구 문배동 24-4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용산 큐브(QV)’는 지하2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3~17㎡, 도시형생활주택 99가구, 오피스텔 165실로 구성된다. 지상 2층 근린상가, 3~13층 오
금호건설이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선보인 '세로형 우편함'이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2009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산업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기존 아파트에 설치된 천편일률적인 가로형 우편함에서 벗어나 책꽂이와 흡사한 세로형 우편함을 만들었다. 우편물을 쌓아놓지 않고 나란히 꽂아놓기 때문에 수취하기가 훨씬 수월하다는 평가다.
금호건설은 용산 문배지구내에'리첸시아 용산'주상복합 상가와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리첸시아 용산'은 108㎡~248㎡ 중대형 아파트 260세대와 오피스텔 38실, 상업시설로 구성된 주상복합 시설로써, 지난 2007년 아파트 분양 당시 34.5대 1의 청약률을 기록하며 청약열풍을 주도했던 바 있다.
유럽풍 테라스형 상가로 조성되는 `리첸시아 용산
7월 첫째 주에는 전국적으로 11개 사업장에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서울에서는 동부건설이 북아현뉴타운 내 충정로냉천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동부센트레빌 단지를 선 보인다. 7~15층, 15개 동으로 구성되며 총 681가구 규모로, 임대 물량인 14평형대를 비롯하여 24~41평형대가 공급된다.
그 중 32평형은 모두 조합원 공급분으로 총 179가구만
금호건설이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133-3번지 일대에 공급한 '리첸시아 용산'이 아파트 평균 17.8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대부분의 평형이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리첸시아 용산'은 블록별로 30~50평형대가 B블록은 평균 34.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40평형대와 70평형대로 구성된 A블록은 5.66대1의 경쟁
6월 셋째 주,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은 전국적으로 13개 사업장에서 청약이 시작된다.
그 중 수도권 지역에서는 7개 단지가 공급되는데, 한 개 단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주상복합아파트여서 눈길을 끈다.
서울에서는 용산구 문배동과 원효로1가에서 리첸시아 용산 단지가 청약에 들어간다. 총 260가구가 동별로 A, B블록으로 나뉘어져 32~75평형대 중심으로
금호건설이 용산 문배지구에 공급할 예정인 주상복합아파트 '리첸시아 용산'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아파트 24~25층 3개 동이며 32평형~75평형까지 총 26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평균 평당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2158 만원이다.
'리첸시아 용산'이 들어서는 용산은 국제업무지구, 용산민족공원 등이 완성되는 2010년 이후 서울의 핵심지역으로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