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5위 토미 폴(미국)이 프랑스 리옹오픈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폴은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의 LDLC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250시리즈 그랑프리 오베르뉴론알프 단식 16강전에서 벤자민 봉지(프랑스·세계랭킹 100위)를 2-1(6-4 6-7 6-3)로 꺾었다.
대회 4번 시드
남자 테니스 전 세계랭킹 3위 스탄 바브린카(스위스)가 41세의 나이에도 2시간 46분 접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리옹오픈 16강에 진출했다.
바브린카는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리옹의 LDLC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250시리즈 그랑프리 오베르뉴론알프 단식 1회전에서 마르틴 란달루세(스페인·세계랭킹 67위)를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