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식 데뷔전 득점이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첫 ‘이달의 골’로 선정됐다.
라리가 사무국은 9일(현지시간) 이강인이 8월 ‘라리가 EA스포츠 이달의 골’ 수상자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이강인은 지난달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라리가 1라운드에서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말라가를 상대로 새 소속팀에서의 첫 공식전에 나설 전망이다.
아틀레티코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말라가와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을 치른다. 구단은 경기 프리뷰에서 이강인을 비롯해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모르텐 히울만,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 여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 이적 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날카로운 전진 패스를 선보이며 프리시즌 일정을 마쳤다.
이강인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36분을 소화했다.
지난달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AT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새 유니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