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2명 중 1명은 상업용 및 주거용 부동산 투자 선호 지역으로 ‘서울 강남권’을 꼽았다.
빌딩·사무실 전문 부동산 O2O 서비스인 오피스픽의 운영사 리앤정파트너스는 최근 설문조사 결과, 부동산 투자 선호 지역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절반인 50.9%가 ‘강남권’을 택했다고 30일 밝혔다.
2위를 차지한 곳은 서울 강북(16.5%)이 아닌 경기권
리앤정파트너스(이하 리앤정)가 빌딩ㆍ사무실 전문 부동산 O2O ‘오픽’(OPICK)의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리앤정은 부동산 전문 기업 기업이다.
오픽은 상업용 부동산 전문 서비스로 매입 매각 및 임대차 중개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이 직접 매물 정보 현장을 확인한 뒤 체계적인 분석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상에 공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