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침체한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리빌딩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리빌딩 프로젝트는 기존 일회성 행사나 개별 점포 지원 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시민들과 함께 원도심에 필요한 기능과 콘텐츠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순천시는 6일 밝혔다.
주민과 청년, 상권 관계자,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원도심 활성화 TF를 꾸리고 2030년까지
이디야커피가 2일 시무식을 열고 창립 25주년을 맞는 2026년을 글로벌 시장 확대와 본업 경쟁력 강화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선포했다. 문창기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해 음료 리빌딩 프로젝트 성공과 유통·커머스 부문의 역대 최대 실적(27개국 수출)을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올해의 핵심 전략을 공유했다.
이디야커피는 올해 변화하는 소비 트렌
‘두뇌공조’ 정용화가 차태현과 공조를 시작했다.
2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두뇌공조’ 1회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뇌신경과학자 신하루(정용화 분)와 호구 형사 금명세(차태현 분)의 악연으로 성사된 첫 만남과 공조 수사의 시작을 알리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5.2%, 수도권 시청률 4.3%를 기록, 동시간대
2028년 개관 목표로 ‘세종문화회관’ 재단장서울시향 전용 콘서트홀 조성·광화문광장 연계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현지 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시설인 ‘필하모니 드 파리’를 찾아 ‘세종문화회관’을 서울을 대표하는 차세대 감성 문화 플랫폼으로 탈바꿈하겠다고 밝혔다. 세종문화회관의 새 단장은 1978년 개관 이후 처음으로, 2028년 개관
서울시가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디지털 감성문화도시 서울’을 조성한다. 총 6080억 원을 투입해 ‘세계 5대 문화도시’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문화예술인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23일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디지털감성문화도시 서울’ 청사진을 제시하고 올해 추진할 문화정책 3대 전략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디지털 감성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