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인디게임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이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메모리스)로 게임명을 변경하고 올해 상반기 정식 출시를 준비한다.
3일 웹젠에 따르면 메모리스는 웹젠이 퍼블리싱하고 국내 게임 개발사 블랙앵커가 개발하는 인디게임이다. 치밀한 전략성을 추구하는 턴제 전략RPG로 2023년 10월부터 스팀과 에픽게임즈에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웹젠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415억 원, 영업이익은 89억 원, 당기순이익은 12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4%, 50.5%, 93.9% 감소했다.
이번 실적 하락은 소송 관련 법률비용이 영업외비용으로 일시 반영된 영향이 컸다. 여기에 주력 신작들의 출시 지연도 매출 부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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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운드13에 300억원 투자, 지분 25.64% 취득하운드13 신작 게임 퍼블리싱 우선권 확보
웹젠이 국내 게임 개발사 ‘하운드13’에 3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웹젠은 이번 투자로 ‘하운드13’의 지분 25.64%와 ‘하운드13’이 개발 중인 신작 게임들의 퍼블리싱 우선 협상권을 확보했다.
‘하운드13’은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