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기간산업 설비 생산 공장의 현대화 준공식에서 내각 간부들의 무책임성과 보신주의를 거칠게 질타하고 사업을 담당한 내각 부총리를 현장에서 해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함경남도 함흥시의 룡성기계연합기업소 1단계 개건 현대화대상 준공식이 전날 개최됐다며 김 위원장이 연설을 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기업소 현대화 자체보다 그
정부가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3차 발사에 대응해 1일 위성 개발과 물자 조달, 탄도미사일 연구·개발 등에 관여한 북한인 11명에게 독자 제재를 가했다.
외교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안보를 위협하는 소위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포함한 북한의 불법 활동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제재 대상엔 우선 북한의 지난달 21일 군사정찰위성 '만
천안함 조사결과 발표 이후 멈췄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2일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조선중앙통신은 2일 김 위원장이 인민군 호위사령부인 제963군부대의 예술선전대 공연을 관람했다고 2일 전했다.
민.군 합동조사단이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천안함이 침몰했다는 조사결과를 내놓은 다음날인 지난달 21일 중앙통신이 김 위원장의 함경남도 함흥의 룡성기계연합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