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프로게임단 키움 DRX 정글 유망주 ‘빈센조’ 하승민이 원거리 딜러로 변신해 LCK CL 무대에서 낯선 도전에 나섰다.
‘빈센조’ 하승민은 24일 서울 마포구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챌린저스 리그(LCK CL) 플레이-인 1라운드 DN 수퍼스 챌린저스(DNS)와의 경기에서 키
한화생명e스포츠 챌린저스(HLE)가 극적으로 플레이-인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키움 DRX 챌린저스(KRX)가 한진 브리온 챌린저스(BRO)를 풀세트 접전 끝에 꺾으면서 한화생명이 트라이얼 그룹 3위를 지켰다.
키움 DRX는 20일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챌린저스 리그(LCK CL) 정규 시즌 4라운드에서 한진 브리온을 세트 스코어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챌린저스 리그(LCK CL) 플레이-인 진출권을 둘러싼 운명의 승부에서 키움 DRX 챌린저스(KRX)가 먼저 웃었다. 한진 브리온 챌린저스(BRO)를 상대로 1세트를 가져가면서 경기 결과를 지켜보는 한화생명e스포츠 챌린저스(HLE)에도 희망이 생겼다.
키움 DRX는 20일 열린 2026 LCK CL 정규 시즌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