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2’가 한층 어려진 참가자들과 다채로워진 대표단을 앞세워 돌아온다. 첫 방송부터 160분 확대 편성을 예고한 제작진은 세대를 넘어선 발라드의 감동과 예능 못지않은 재미를 자신했다.
30일 오전 서울 양천구 SBS홀에서 열린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 제작발표회에는 안정현 PD와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문근영, 주우재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이 제70회 BFI 런던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베니스와 토론토, 뉴욕, 밴쿠버 등에 이어 런던에서도 관객과 만난다.
4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가능한 사랑’은 제70회 BFI 런던영화제 갈라(Gala) 섹션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BFI 공식 홈페이지에도 이창동 감독과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이 참여한 ‘가능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가 국내 시리즈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흥행에도 시동을 걸었다.
2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들쥐'는 '오늘의 대한민국 톱10 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
글로벌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했다. 넷플릭스 공식 순위 집계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들쥐'는 공개 3일 만에 200만 시청수(총시청 시간을 작품의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
제작진은 팀이 깨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플레이어들은 끝까지 서로를 선택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가 지난달 28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전채영 PD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메인 연출을 맡아 팀전과 역대 최다 출연진, 4시간에 달하는 러닝타임 등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전 PD는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종영 인
배우 정해인과 하영이 주연을 맡은 '이런 엿같은 사랑'이 글로벌 비영어 쇼 정상에 올랐다.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으로 홍보 일정에 차질을 빚은 가운데서도 흥행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19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은 10일부터 16일까지 750만 시청수(총 시청 시간을 작품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베베핀’이 최근 4년 간 넷플릭스에서 ‘오징어 게임’ 다음으로 많이 본 한국 콘텐츠에 이름을 올렸다.
15일 IT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의 ‘베베핀(Bebefinn)’ 오리지널 시리즈가 넷플릭스 시청수 2억을 돌파했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기준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요즘 드라마를 보다 보면 낯익은 제목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작품 소개를 살펴보면 '인기 웹툰 원작'이라는 문구도 빠지지 않죠. 방송사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주요 기대작 상당수가 웹툰을 출발점으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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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수 초 안에 웃음을 주는 숏폼 콘텐츠는 끝이 없습니다. 더 자극적인 제목, 더 빠른 편집, 더 강한 반전이 시청자를 붙잡기 위한 공식으로 자리잡았는데요. 콘텐츠 시장에서는 '도파민'이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나흘 만에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했다.
1일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날 오전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개봉 5일째 200만 관객을 달성한 기록보다 하루 빠른 것
톰 홀랜드 주연의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이하 '스파이더맨4')가 개봉 첫날 68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을 새로 썼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4'는 개봉 첫날인 29일 68만8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매출액 점유율은 83.2%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이 ‘오징어 게임’ 시리즈에 이어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TV쇼(비영어) 부문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는 29일 ‘참교육’이 공개 8주 만에 시청수 6020만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인기 TV쇼(비영어) 부문 10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시청수는 전체 시청 시간을 작품의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이다.
해당 순위에서는 ‘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이 공개 2주 차에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는 29일 ‘동궁’이 공개 2주 차에 81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전 세계 69개국 TOP 10에도 이름을 올렸다. 시청수는 작품의 전체 시청 시간을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이
그룹 코르티스의 데뷔 후 첫 콘서트에서 극과 극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코르티스는 전날인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을 진행 중이다.
이는 데뷔 후 첫 콘서트로 코르티스는 물론 팬들에게도 큰 의미가 있는 공연이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첫 공연 이후 SN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두 번째 월드투어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정규 2집의 메시지를 무대 위에서 구현한 데 이어 투어의 처음을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르세라핌은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르세라핌 투어 ‘퓨어플로우’ 인 인천(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숏드라마가 콘텐츠 시장의 주요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짧으면 1분, 길어도 3분 남짓한 드라마. 출근길 지하철이나 점심시간 커피를 기다리다가,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한두 편만 보려던 영상이 어느새 10
“42(팬덤명) 분들은 제 꿈입니다. 더 큰 미래로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룹 투어스(TWS)가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투어스는 27~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2026 투어스 투어 ‘24/7:포:유’ 인 서울(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을 열고
월드타워 7층에 대형 조형물·시네마 스토어 운영…팬 체험 공간 확대
롯데시네마가 넥슨의 대표 게임 IP ‘메이플스토리’와 손잡고 쇼케이스 라이브뷰잉,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단독 개봉, 대형 조형물 전시, 시네마 스토어 운영 등을 선보인다. 극장 스크린과 오프라인 공간을 연계한 콘텐츠로 팬들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5일 롯데시네마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가 칸 국제영화제에서 공개 직후 화제의 중심에 섰다. 농촌 미스터리처럼 시작한 영화가 괴수물, 총격 액션, 블랙코미디, 우주적 세계관으로 확장되면서 현지에서는 “대체 무엇을 본 것이냐”는 반응까지 나왔다.
‘곡성’ 이후 10년 만에 장편 신작을 내놓은 나 감독은 이번 작품으로 처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호프’
영화 시리즈 완결 이후 15년 만에 ‘해리포터’가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26일(현지시간) OTT 서비스 HBO 맥스는 드라마 ‘해리포터’ 시리즈의 첫 예고편 영상을 공개하며 2026년 12월 25일에 방영할 것임을 밝혔다.
이번 작품은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원작 소설 7권을 시즌별로 순차적으로 다루는 장기 프로젝트다. 기존 영화 시리
배우 신혜선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지난주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로 꼽혔다.
24일(현지시간)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레이디 두아'의 지난주 시청 수(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1000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물론 일본, 홍콩, 인도
오스트리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황후로 기억되는 엘리자벳. 그의 삶을 ‘죽음’이라는 존재와 함께 그려낸 뮤지컬 ‘엘리자벳’이 2026년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무대와 미장센에 변화를 더해 돌아왔다. 황실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를 갈망했던 엘리자벳의 파란만장한 인생이 무대 위에서 다시 살아 숨 쉰다.
◇공연 소개
일정 11월 15일까지
장
화려하고 웅장한 뮤지컬로 사랑받은 ‘드라큘라’가 2024년 10주년 공연 이후 2년 만에 돌아왔다. 브램 스토커의 소설 속 흡혈귀를 애절한 사랑의 주인공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피를 빨아 생명을 이어가는 괴물이 아닌, 400년 동안 한 사람을 사랑한 남자의 이야기는 관객의 마음을 빨아들인다.
◇공연 소개
일정 10월 18일까지
장소 LG
고(故) 김광석의 노래로 채워진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이 돌아왔다. 올해는 김광석 타계 30주기를 맞아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꽃중년에게 익숙한 김광석의 노래는 작품의 서사와 어우러져 청춘의 추억을 소환한다. 잊고 지냈던 사랑과 우정, 그리고 꿈을 다시 꺼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 소개
일정 8월 23일까지
장소 디큐브 링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