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빅파마와 기술이전 비롯, 미국 진출‧FDA 허가 성과올해 美 진출 기업 매출 성장과 시밀러‧CDMO 수혜 기대신약 개발에서는 ADC‧비만‧자가면역질환 모달리티 주목
지난해 굵직한 성과를 냈던 K바이오가 2025년에도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는 국제정세 영향으로 바이오시밀러와 위탁개발생산(CDMO)이 수혜 산업으로 기대를 받고 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우주항공 분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과학 교실 ‘2024 우주 라이크 투 우주’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8월부터 진행한 교육에선 항공엔진의 구조와 원리, 발사 추진체와 에너지 물리학 등 우주항공 분야 이론 교육과 모형 제작 실습 활동을 병행했다.
게임 업계,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맞아 다양한 이벤트 진행크리스마스 테마 단장…아이템부터 현물 상품까지 혜택도 다양
게임 업계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쏟아냈다.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연초까지 풍성한 보상이 게임 이용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24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을 비롯해 엔씨소프트,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컴투
◇SNT에너지
Santa is coming with LNG
12월 23일 BECHTEL Energy와 약 719억원 규모의 에어쿨러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
트럼프 2.0기를 맞아 미국 내 기존 펜딩되었던 LNG 프로젝트들이 재개되기 시작한 후 첫 프로젝트들 중 하나라는 점에서 2025년부터 본격화될 미국 내 LNG 프로젝트들에 대한 동사의 에어쿨러 수주가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글로벌 제약사들과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의 파트너십 체결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의 전임상 시험을 진행 중인 디엑스앤브이엑스는 내년 전임상을 완료하고 2026년 1분기 임상 단계에 진입해 조기 라이선싱을 달성한단 계획이다. 해당 치료제는 1일 1회 복용하는
신한투자증권은 20일 AT&T에 대해 매출과 배당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며, 미국 3대 통신사 중 투자 매력도가 가장 높다고 분석했다.
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AT&T는 T모바일(T-Mobile), 버라이즌(Verizon)과 함께 미국 3대 통신사로, 그들 중 가장 넓은 광통신 커버리지를 가진 기업이자 커버리지 확장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이라며
야당 국민당, 계엄 어렵게 하는 방향으로 법안 발의 “총통 계엄령 선포 후 24시간 이내 입법부 비준 요청”
한국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만 정치권도 주목하고 있다. 특히 대만 야당인 국민당은 총통이 계엄령을 선포하는 것을 어렵게 하도록 계엄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한궈위 대만 입법원장(국회의장)은 전날 “국민
딥인더게임은 게임에 관심이 많은 게이머에게 모든 게임 및 관련 업계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기대작부터 마니아층을 열광하게 하는 작품까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식들로 채워집니다.
디아블로 시리즈로 2000년대 초 대세 장르가 됐던 핵앤슬래시는 정점에서 지속 우하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이는 디아블로 시리즈 이후 여러 작품이 나왔지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앱지스의 희귀질환 치료제 애브서틴이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시장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수앱지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제약사인 타북과 독점 라이센싱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국제 제약바이오 박람회인 'CPHI Middle East 2024'가 열리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 프
레벨이 달랐다.
전 라이진 FF 밴텀급(61kg) 챔피언 아사쿠라 카이(31∙일본)가 UFC 데뷔전에서 플라이급(56.7kg) 챔피언 알레샨드리 판토자(34∙브라질)와의 대결에서 초크 공격을 당하며 완패했다.
8일(한국시간) 오후 2시 50분께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10: 판토자 vs 아사쿠라' 메인카드 경기에서
UFC 최초 아시아 남성 챔피언이 탄생할까?
전 라이진 FF 밴텀급(61kg) 챔피언 아사쿠라 카이(31∙일본)가 UFC 데뷔전에서 플라이급(56.7kg) 챔피언 알레샨드리 판토자(34∙브라질)와 대결을 펼친다.
8일(한국시간) 오후 2시 50분께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10: 판토자 vs 아사쿠라' 메인카드 경기가
30개국 1900여 크리에이터가 2만여 개 콘텐츠 판매올 1분기 매출 250% 성장…시리즈A 등 총 57억 투자 유치
디지털 문구 플랫폼 ‘위버딩’을 운영하는 누트컴퍼니가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를 확대하면서 디지털 문구 시장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8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누트컴퍼니는 다양한 분야의 IP와 협업해 IP 라이선싱 비즈니스 영역을 개
통신 데이터 보안 위협↑…美 통신기업, 해킹 공격 당해韓 이통3사, 보안 강화 '양자 기술' R&D 박차
급증하는 해킹 위협으로 통신 데이터의 보안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국내 이동통신사는 양자 암호 기술을 통해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5일(현지시간) 중국 해커 그룹 ‘솔트 타이푼(Salt Typhoon)’이 미국 통신기업의 메타 데이터
우리나라가 사실상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의 주 소비층인 고령층 비중이 점점 높아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관련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에 식품업계도 건기식 사업을 사업 다각화 전략·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잇달아 사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7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6조2022억
171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압타머사이언스가 70%에 가까운 청약률을 달성해 ‘재무리스크 해소’ 청신호를 켰다.
압타머사이언스는 이달 3~4일 진행된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에서 구주주 청약률 68.52%를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체 청약 모집 주식 수 1230만 주 가운데 구주주 청약에서 842만8226주(약 117억 원)가 모집됐다.
무너 캐릭터 활용 컬래버레이션 진행하며 LG유플러스 핵심 IP로 성장 무너 소재 애니메이션 제작·굿즈 매장 ‘무너샵’ 설립 등 IP 확장 로드맵 수립
LG유플러스가 캐릭터 '무너' 관련 매출이 5년 만에 450% 이상 증가하며 40억 원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거둔 라이선스 매출과 굿즈 판매 등 오프라인 매출이 크게
이마트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라오스에 진출한다.
이마트는 6일 라오스 비엔티안 시빌라이 지역에 노브랜드 1호점을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라오스는 베트남·필리핀에 이어 이마트가 3번째로 진출하는 동남아시아 국가다.
앞서 이마트는 2월 엘브이엠씨홀딩스(코라오그룹)의 투자회사인 ‘UDEE.CO.,Ltd’와 라오스 진출 관련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
SK쉴더스, 3일 '사이버 시큐리티 데이' 미디어 간담회보안관제 플랫폼 고도화에 수백억 원 투자 계획"최대주주 EQT파트너스, 투자 적극 지지"글로벌 협력도 강화…파트너社 ‘버라이즌’ 간담회 참여
SK쉴더스가 기술 고도화를 위해 인수·합병(M&A)을 추진한다. 보안 관제 플랫폼 시큐디움에도 수백 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김병무 SK쉴더스 부사장은
태평양 도서국 순방길에 미국 하와이를 경유한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낸시 펠로시 전 미국 하원의장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AFP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궈야후이 대만 총통부 대변인은 “전날 라이칭더 총통과 펠로시 전 의장이 20분간 오랜 친구 사이의 따뜻하고 우호적인 전화 통화를 하고 대만에 대한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대해 논
데뷔 3주년을 맞은 그룹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다음 달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늘 데뷔 3주년을 맞은 아이브가 스타쉽 2025년의 첫 타자로 1월 중 컴백을 목표로 심혈을 기울여서 신보를 준비 중"이라며 "올 한해 워드투어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한 번 도약할 아이브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